Game Day Tourist에 올라온 마케터 인사이트 전체 목록입니다. 전 세계 프로스포츠 구장의 후기·분석과 직관 가이드를 최신순으로 한눈에 보고, 제목을 눌러 각 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Vol.103알테 푀르스터라이 직관 가이드 — 가는 법, 티켓 현실, 2027년 말까지 남은 시간 2026-10-20
- Vol.102메이지 진구 야구장 직관 가이드 — 가는 법, 영어 티켓 구하기, 하루키가 소설을 결심한 2루타 2026-10-18
- Vol.101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직관 가이드 — 3,000석 증설 전, 티켓링크 예매·가는 법 2026-10-17
- Vol.100애로헤드 스타디움 직관 가이드 — 치프스 티켓·가는 법, 5년 만에 GEHA 이름을 뗀 구장 2026-10-16
- Vol.99탬파베이 트로피카나 필드 직관 가이드 — 가는 법, 10달러 티켓, 2028년까지 남은 돔 2026-10-15
- Vol.98에디온 피스 윙 히로시마 직관 가이드 — 가는 법, 티켓 구하는 법, 캡틴 츠바사 벽화 2026-10-14
- Vol.97볼 아레나 직관 가이드 — 너기츠 티켓 구하는 법, 경전철·주차, 마스코트 로키 2026-10-13
- Vol.96라리가 발라이도스 후기 — 셀타 비고, 연 80만 유로로 50년 빌린 구장과 월드컵 2030 도전 2026-10-12
- Vol.95본머스 바이탈리티 스타디움 후기 — 1만 1,300석, EPL 최소 구장의 첫 유로파리그 2026-10-11
- Vol.94전주월드컵경기장 후기 — 전북 관중 2관왕, 월드컵 16강전이 열린 전주성 2026-10-09
- Vol.93내슈빌 닛산 스타디움 후기 — 마지막 시즌, 하늘색 오일러스로 돌아온 타이탄스 2026-10-08
- Vol.92오라클 파크 후기 — 이정후의 스플래시 히트 30cm, 65승 97패 시즌에 건 시즌권 크레딧 2026-10-07
- Vol.91kt위즈파크 후기 — 18,700석으로 창단 첫 100만 관중, 정규시즌 우승까지 2026-10-06
- Vol.90파나소닉 스타디움 후기 — 140억 엔 모금 구장, 감바는 ‘오사카 죠스’가 될 뻔했다는 설 2026-10-05
- Vol.89페이컴 센터 후기 — 좌석마다 놓이는 18,203장의 티셔츠, 2028년엔 새 구장으로 2026-10-04
- Vol.88힐 디킨슨 스타디움 후기 — 에버턴 엠블럼 속 탑은 유치장이었다, 시즌권 갱신 97% 2026-10-03
- Vol.87소파이 스타디움 후기 — 헬멧 뿔 로고 1달러, 지금은 역대 최고액 네이밍라이츠 2026-10-02
- Vol.86발렌시아 메스타야 후기(후속편) — 마지막 시즌, 옛 구장 부지 1억 5천만 유로 입찰 2026-10-01
- Vol.85뉴캐슬 유나이티드 세인트 제임스 스택 후기 — 코카콜라가 이어받은 2천 명 상권, 지역 펍들의 소송전 2026-09-30
- Vol.84마인츠 05 메바 아레나 후기 — 이재성 홀로 남은 마인츠, 세탁회사가 산 네이밍라이츠 2026-09-29
- Vol.83NFL 그린베이 램보 필드 후기 — 대기자 15만5천 명, 되팔이 계정은 시즌권 갱신 거절 2026-09-27
- Vol.82코메리카 파크 후기 — 은행 합병으로 26년 만에 피프스 서드 파크로 2026-09-26
- Vol.81마치다 기온 스타디움 후기 — 사이버에이전트가 산 J1구단, 관중 1만 명의 벽 2026-09-25
- Vol.80매디슨 스퀘어 가든 후기 — 뉴욕 닉스, 명명권 없는 아레나의 우승 후 티켓값 파동 2026-09-24
- Vol.79에스타디오 데 라 세라미카 후기 — 인구 5만 비야레알, 도자기 회사 7곳이 함께 붙인 구장 이름 2026-09-23
- Vol.78킹파워 스타디움 후기 — 3부리그서도 시즌권 완판, 레스터 시티 매각가 논쟁 2026-09-22
- Vol.77도이체 방크 파르크 후기 — 차범근의 구장, 8년 조기연장 최소 1억 유로 2026-09-21
- Vol.76트루이스트 파크 후기 — 야구보다 남는 장사, 더 배터리 애틀랜타 조정이익 6,900만달러 2026-09-20
- Vol.75마쓰다 스타디움 후기 — 모기업 없는 카프, 카프 조시 신화 이후 흔들리는 관중석 2026-09-19
- Vol.74반테린돔 나고야 후기 — 3년 연속 최하위에도 가동률 98%의 역설 2026-09-18
- Vol.73캄프 누 후기 — 완전 복귀 첫 시즌, 6만2652석과 새 스폰서 오하나 2026-09-18
- Vol.72엑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 후기 — 르브론 합류에 티켓값 5배, 유니폼 2시간 품절 2026-09-17
- Vol.71안필드 후기 — 47년 유니폼 스폰서 역사, 리버풀이 최초가 아니었다 2026-09-16
- Vol.70보루시아 파크 후기 — 카스트로프의 홈구장, 22년 만의 첫 네이밍라이츠 2026-09-14
- Vol.69도도로키 경기장 후기 — 1955년 창단 기업이 69년 만에 구장 이름값까지 사들인 사연 2026-09-12
- Vol.68NFL 시애틀, 루멘 필드 후기 — 시호크스, 팬을 기리는 등번호 12번이 영구 결번 2026-09-11
- Vol.67하이마크 스타디움 후기 — 버팔로 빌스 22억 달러 새 구장, 개장 한 달 만에 시야 논란 2026-09-09
- Vol.66NFL 커맨더스, 노스웨스트 스타디움 후기 — 27년 다섯 번 개명·2030년 소멸 2026-09-08
- Vol.65발렌시아 CF, 메스타야 후기 — 마지막 시즌과 7만석 새 구장 이름값 협상 2026-09-07
- Vol.64애스턴 빌라 파크 후기 — “비지트 르완다”가 쏜 연 최대 374억 원, 구단 역사상 최고액 스폰서십 2026-09-06
- Vol.63FC 바이에른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 후기 — 43만 회원이 주인인 구단, 김민재 주전 확정 2026-09-05
- Vol.62에인절 스타디움 후기 — 40억 달러 매각, 아스널 구단주의 여덟 번째 프로구단 2026-09-04
- Vol.61스탬포드 브릿지 후기 — ‘헛간’이라 불린 셰드 엔드, 가장 시끄러운 관중석의 유래 2026-09-03
- Vol.60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올드 트래포드 후기 — ‘꿈의 극장’이란 별명 뒤에 남은 뮌헨의 기억 2026-09-02
- Vol.59세이부 라이온즈 벨루나돔 후기 — 지붕은 있어도 벽이 없는 돔구장의 다섯 번 바뀐 네이밍라이츠 2026-09-01
- Vol.58시카고 컵스 리글리 필드 후기 — 150주년에 잡은 37년 만의 올스타전 2026-08-31
- Vol.57아지노모토 스타디움 후기 — ‘도쿄의 수호신’ 김승규와 FC도쿄 26년 네이밍라이츠 2026-08-30
- Vol.56타겟 센터 후기 — 팀버울브스 45억 달러 매각, 14개월 만에 세 배 2026-08-29
- Vol.55레알 베티스 라 카르투하 스타디움 후기 — 챔피언스리그로 돌아온 21년 만의 반전, 그리고 잠실야구장 2026-08-28
- Vol.54크리스탈 팰리스 셀허스트 파크 후기 — 164년 만의 첫 유럽대항전 우승과 새 스폰서 시대 2026-08-27
- Vol.53뉴캐슬 유나이티드 세인트 제임스 파크 후기 — 오너사 대신 택한 3년 1,474억 KNOX 스폰서십 2026-08-26
- Vol.52미즈호 PayPay돔 후쿠오카 후기 — 4만 122명 돔이 52경기 만에 200만 관중 2026-08-25
- Vol.51레스터 시티 킹파워 스타디움 후기 — 오너가 곧 네이밍라이츠 스폰서인 구장, 매각가 2억 파운드 2026-08-24
- Vol.50보스턴 레드삭스 펜웨이 파크 후기 — 114년 된 구장이 규모가 가장 작으면서 가장 비싼 이유 2026-08-23
- Vol.49비셀 고베 노에비아 스타디움 고베 후기 — 라쿠텐이 야구단과 축구단을 동시에 소유한 이유 2026-08-22
- Vol.48런던 스타디움 후기 — 강등되고도 1조 원 인수전, 팔리지 않는 이름 2026-08-21
- Vol.47모기지 매치업 센터 후기 — 대출회사 이름 붙은 경기장의 260평 투명 스크린 2026-08-20
- Vol.46아틀레틱 빌바오 산 마메스 스타디움 후기 — 스타 선수 없이도 소시오 1만 1천 명이 줄 서는 이유 2026-08-19
- Vol.45리버풀 FC 안필드 후기 — 지분 30%에 3조 2000억 원, 그래도 안필드라는 이름은 팔지 않았습니다 2026-08-18
- Vol.44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페트코 파크 후기 — 39억 달러 매각가에 담긴 마케팅 답안 2026-08-16
- Vol.43요코하마 F. 마리노스 닛산 스타디움 후기 — 맨체스터 시티 모기업 CFG, 12년 만에 지분 정리 2026-08-15
- Vol.42K-응원문화, 전 세계를 뒤흔들다 — KBO 1,300만 관중 시대를 이끄는 진짜 주역들 2026-08-14
- Vol.41LA 레이커스 125억 달러 매각과 서울시 네이밍라이츠 — 9개월 만에 25% 뛴 몸값의 온도차 2026-08-14
- Vol.40워싱턴 위저즈 캐피털원 아레나 후기 — 20년 재계약, 10억 달러 리노베이션이 그리는 “한 지붕 네 구단” 2026-08-13
- Vol.39사이타마 스타디움 2002 후기 — 평균 3만7350명, 흑자 대신 적자 택한 이유 2026-08-12
- Vol.38마이애미 히트 홈구장 카세야 센터 후기 — 크립토 파산이 지운 이름, 17년 계약으로 되돌아온 자리 2026-08-11
- Vol.37아스널 에미레이츠 파트너십 갱신 — 20년 계약, 시즌당 1,470억 원 2026-08-10
- Vol.36레알 소시에다드 아노에타 스타디움 후기 — 라리가에 하나 남은 ‘이름 없는’ 4만 석 경기장 2026-08-09
- Vol.35맨체스터 시티 에티하드 스타디움 후기 — 떠나는 감독의 이름을 스탠드에 붙이는 마케팅 2026-08-08
- Vol.34한신 타이거스 고시엔 구장 후기 — 100년 넘게 이름을 팔지 않은 구장이 매진을 만드는 법 2026-08-07
- Vol.33뉴욕 양키스 양키 스타디움 후기 — MLB 최초 80억 달러를 넘긴 구단의 마케팅 구조 2026-08-06
- Vol.32라몬 산체스-피스후안 스타디움 후기 — 강등 사투 속 2억 2,100만 유로 베팅 2026-08-05
- Vol.31보스턴 셀틱스 TD 가든 후기 — 9조 6천억원에 팔린 구단이 지키는 1만 9천 석의 자존심 2026-08-03
- Vol.30아스널 FC 에미레이츠 스타디움 후기 — 22년 만의 우승, 매진 행진이 만든 마케팅 조직력 2026-08-02
- Vol.29가시마 앤틀러스 메르카리 스타디움 후기 — “프리마켓 앱”이 구단 지분과 홈구장 이름을 통째로 사들인 이유 2026-08-01
- Vol.28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홈구장 체이스 센터 — 매진 스트릭 600경기가 만드는 티켓 비즈니스 2026-07-31
- Vol.27아틀레티코 홈구장 — 9년 만에 세 번 바뀐 구장 이름, 이강인 입단 2026-07-30
- Vol.26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 축구가 없는 335일도 돈을 버는 구장의 구조 2026-07-29
- Vol.25MLB 네트워크 미팅 후기 — 리그가 직접 방송사를 운영한다는 것, 그리고 KBO가 가야 할 길 2026-07-28
- Vol.24KBO 1200만 관중 시대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 공정과 공유라는 두 개의 축 2026-07-26
- Vol.23kt wiz AI 스타디움 완전정리 — 신축 구장 없이도 가능한 AI 접목의 정석 2026-07-25
- Vol.22kt위즈파크 워터페스티벌 — 대한민국 프로스포츠 엔터테인먼트화의 시작점이 되다. 2026-07-24
- Vol.21kt위즈파크 F&B 공간의 혁신 — 콘코스 없는 구장의 약점을 미디어월로 뒤집다 2026-07-23
- Vol.20디트로이트 타이거스 홈구장 코메리카 파크 후기 — 경기가 취소돼도 지루할 틈이 없었던 이유 2026-07-22
- Vol.19라쿠텐모바일 최강파크 미야기 후기 — 구장 안팎을 광고판으로 만드는 스마일 글리코 파크 2026-07-21
- Vol.18LA 클리퍼스 홈구장 인튜이트 돔 후기 — AI 스타디움의 현재와 kt wiz의 도전 2026-07-20
- Vol.17FC바르셀로나 메가스토어 후기 — 국내 프로스포츠 굿즈 사업이 걸어온 길 2026-07-20
- Vol.16라스베가스 프리몬트 스트리트 익스피리언스 후기 — 비바 비전 라이트쇼로 보는 공간마케팅의 정석 2026-07-19
- Vol.15LA 다저스 홈구장 다저스 스타디움을 보고 — 전통 구장이 수익을 다각화하는 방식 2026-07-18
- Vol.14LA 레이커스 홈구장 크립토닷컴 아레나 후기 — 20년 7억 달러, 역대 최대 명명권 계약 2026-07-18
- Vol.13요코하마 스타디움(하마스타) 후기 — 캐시리스 운영과 커뮤니티 볼파크 전략 2026-07-17
- Vol.12치바 롯데 마린즈 홈구장 ZOZO 마린 스타디움 — 홈런 라군부터 서클라인 조명까지 2026-07-16
- Vol.11야구장에 디즈니가 들어오면 생기는 일 — 에인절스 스타디움이 보여준 팬 경험 2026-07-15
- Vol.10스피어(라스베가스) 후기 — 건물 하나가 광고판이자 무대인 공간마케팅의 끝판왕 2026-07-15
- Vol.9라스베가스 볼파크에서 배운 트리플A의 디테일 2026-07-13
- Vol.890년 역사의 무게,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도쿄돔이 남긴 인상 2026-07-13
- Vol.7야구장이 아니라 마을이었습니다 — ESCON FIELD를 다시 이야기하는 이유 2026-07-12
- Vol.6레알 마드리드 시내 매장에서 확인한 K-스포츠의 숙제 2026-07-11
- Vol.5세계 야구의 심장부를 가다 — MLB 사무국이 KBO에 주는 시사점 2026-07-10
- Vol.4디트로이트 피스톤스 홈구장 리틀시저스 아레나 후기 — 도심 재생의 무대에 서다 2026-07-09
- Vol.3뉴욕에 야구팀이 왜 두 개일까 — 양키스 vs 메츠, 양키 스타디움 방문기 2026-07-09
- Vol.2일본 NPB 구장 두 곳 후기 — ESCON FIELD와 고시엔에서 본 야구의 정통성 2026-07-09
- Vol.1Gamedaytourist. com을 오픈하며…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