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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인사이트

Vol.70
2026-09-14 · 조회 110
보루시아 파크 후기 — 카스트로프의 홈구장, 22년 만의 첫 네이밍라이츠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태어나 독일과 한국 이중국적을 가진 스물두 살 미드필더가, 지난 6월 사상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월드컵 그라운드를 밟았습니다. 옌스 카스트로프 얘기입니다.…
Vol.69
2026-09-12 · 조회 109
도도로키 경기장 후기 — 1955년 창단 기업이 69년 만에 구장 이름값까지 사들인 사연
올여름 어느 J리그 구단의 로스터를 정리하다가, 낯익은 이름 하나가 빠져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2016년부터 2025시즌까지 10시즌 동안 가와사키 프론탈레의 골문을 지켰던 정…
Vol.68
2026-09-11 · 조회 125
NFL 시애틀, 루멘 필드 후기 — 시호크스, 팬을 기리는 등번호 12번이 영구 결번
디펜딩 챔피언 구단이 통째로 주인을 바꾸는 장면을 이렇게 가까이서 지켜본 건 처음이었습니다. 지난 9월 3일, 지난 2월 슈퍼볼에서 우승한 미국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의…
Vol.67
2026-09-09 · 조회 128
하이마크 스타디움 후기 — 버팔로 빌스 22억 달러 새 구장, 개장 한 달 만에 시야 논란
최근 해외 스포츠비즈니스 매체들이 일제히 다룬 숫자 하나가 있었습니다. 22억 달러, 환율에 따라 다르지만 우리 돈으로 3조 원 안팎에 이르는 돈을 들여 지은 미식축구 경기장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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