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73
2026-09-18 · 조회 268
캄프 누 후기 — 완전 복귀 첫 시즌, 6만2652석과 새 스폰서 오하나
9월 19일, 바르셀로나 총회에서는 대의원들이 표결에 부칠 안건 하나를 놓고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두바이의 부동산 개발사 오하나(Ohana)와 맺을 25년 넘는 브랜드…
Vol.72
2026-09-17 · 조회 274
엑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 후기 — 르브론 합류에 티켓값 5배, 유니폼 2시간 품절
지난 7월 24일 금요일 저녁, 르브론 제임스는 자신의 SNS에 문구 하나를 올렸습니다. "이게 내 마지막 결정이 될 것 같다"는 말과 함께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유니폼…
Vol.71
2026-09-16 · 조회 265
안필드 후기 — 47년 유니폼 스폰서 역사, 리버풀이 최초가 아니었다
지난 8일 아침, 축구 산업 뉴스를 훑어보다가 낯익은 이름 하나가 유니폼에서 사라진다는 소식이 있었네요. 리버풀 FC가 2027-28시즌부터 유니폼 메인스폰서를 터키항공으로…
Vol.70
2026-09-14 · 조회 265
보루시아 파크 후기 — 카스트로프의 홈구장, 22년 만의 첫 네이밍라이츠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태어나 독일과 한국 이중국적을 가진 스물두 살 미드필더가, 지난 6월 사상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월드컵 그라운드를 밟았습니다. 옌스 카스트로프 얘기입니다.
Vol.69
2026-09-12 · 조회 271
도도로키 경기장 후기 — 1955년 창단 기업이 69년 만에 구장 이름값까지 사들인 사연
올여름 어느 J리그 구단의 로스터를 정리하다가, 낯익은 이름 하나가 빠져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2016년부터 2025시즌까지 10시즌 동안 가와사키 프론탈레의 골문을 지켰던…
Vol.68
2026-09-11 · 조회 332
NFL 시애틀, 루멘 필드 후기 — 시호크스, 팬을 기리는 등번호 12번이 영구 결번
디펜딩 챔피언 구단이 통째로 주인을 바꾸는 장면을 이렇게 가까이서 지켜본 건 처음이었습니다. 지난 9월 3일, 지난 2월 슈퍼볼에서 우승한 미국프로풋볼(NFL) 시애틀…
Vol.67
2026-09-09 · 조회 298
하이마크 스타디움 후기 — 버팔로 빌스 22억 달러 새 구장, 개장 한 달 만에 시야 논란
최근 해외 스포츠비즈니스 매체들이 일제히 다룬 숫자 하나가 있었습니다. 22억 달러, 환율에 따라 다르지만 우리 돈으로 3조 원 안팎에 이르는 돈을 들여 지은 미식축구 경기장…
Vol.66
2026-09-08 · 조회 274
NFL 커맨더스, 노스웨스트 스타디움 후기 — 27년 다섯 번 개명·2030년 소멸
OTT를 통해 주말 밤마다 미국 스포츠 중계를 하나 둘 챙겨보는 게 요즘 습관이 됐습니다. 다가오는 정규시즌 개막(9월 13일, 필라델피아 원정)을 앞두고 워싱턴 커맨더스…
Vol.65
2026-09-07 · 조회 262
발렌시아 CF, 메스타야 후기 — 마지막 시즌과 7만석 새 구장 이름값 협상
이적시장 마감 시한이 임박했던 지난 9월 1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적을 옮긴 이강인 선수 관련 기사를 정리하다가 정작 그를 길러낸 곳은 따로 있다는 사실이 떠올랐어요.
Vol.64
2026-09-06 · 조회 257
애스턴 빌라 파크 후기 — “비지트 르완다”가 쏜 연 최대 374억 원, 구단 역사상 최고액 스폰서십
빌라 파크 항공뷰(2023년 8월). 출처: Wikimedia Commons(Arne Müseler 촬영) · 라이선스: CC BY-SA 3.0 DE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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