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13
2026-07-17 · 조회 172
요코하마 스타디움(하마스타) 후기 — 캐시리스 운영과 커뮤니티 볼파크 전략
요코하마 스타디움에 갔을때의 이야기를 해봅니다.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의 홈구장인데, 현지에서는 하마스타라는 애칭으로 더 많이 불리고 있었습니다. 다른 구장들과 비교해서 이…
Vol.12
2026-07-16 · 조회 233
치바 롯데 마린즈 홈구장 ZOZO 마린 스타디움 — 홈런 라군부터 서클라인 조명까지
일본 출장길에 치바현에 있는 ZOZO 마린 스타디움에 다녀왔습니다. 치바 롯데 마린즈의 홈구장인데, 하필 방문한 날이 1군이 아니라 2군 홈경기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오히려 더 …
Vol.11
2026-07-15 · 조회 189
야구장에 디즈니가 들어오면 생기는 일 — 에인절스 스타디움이 보여준 팬 경험
미국 출장길에 애너하임에 있는 에인절 스타디움에 다녀왔습니다. LA 에인절스의 홈구장인데, 디즈니랜드에서 차로 10분 거리라는 얘기를 듣고서야 왜 이 구장이 벤치마킹 목록에 꼭 …
Vol.10
2026-07-15 · 조회 198
스피어(라스베가스) 후기 — 건물 하나가 광고판이자 무대인 공간마케팅의 끝판왕
라스베가스 출장 일정에 스피어(Sphere)를 넣은 건 순전히 궁금해서였습니다. 야구장도 아니고 농구장도 아닌데, 스포츠 마케팅 벤치마킹 목록에 왜 이 건물이 빠지지 않는지 직접…
Vol.9
2026-07-13 · 조회 169
라스베가스 볼파크에서 배운 트리플A의 디테일
미국 출장 중에 라스베가스 볼파크를 다녀왔습니다. 라스베가스 에비에이터스라는 트리플A 구단의 홈구장인데, 메이저리그 구장들 사이에서 일정을 짜다가 겸사겸사 들른 곳이었습니다. 그…
Vol.8
2026-07-13 · 조회 201
90년 역사의 무게,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도쿄돔이 남긴 인상
일본 출장길에 요미우리 자이언츠 경기를 보러 도쿄돔에 다녀왔습니다. 이름만 들어봤던 구장을 실제로 걸어보니, 왜 이곳이 일본 야구의 상징으로 불리는지 조금은 알 것 같았습니다. …
Vol.7
2026-07-12 · 조회 233
야구장이 아니라 마을이었습니다 — ESCON FIELD를 다시 이야기하는 이유
지난 일본 NPB 방문기를 올리면서 홋카이도 ESCON FIELD 이야기를 짧게 언급했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이 구장 하나로 끝내기에는 너무 아쉬운 곳이어서, 그때 다…
Vol.6
2026-07-11 · 조회 192
레알 마드리드 시내 매장에서 확인한 K-스포츠의 숙제
2025년 여름, 가족 여행으로 스페인을 갔습니다. 당연히 국내 프로구단에서마케팅을 하는 사람으로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를 직관하는 그림을 꽤 오래전부터 …
Vol.5
2026-07-10 · 조회 214
세계 야구의 심장부를 가다 — MLB 사무국이 KBO에 주는 시사점
MLB 사무국 — 조직 구조와 중계권 규모 2024년 미국 출장을 준비하면서 가장 가보고 싶었던 곳은 사실 어느 구장도 아닌,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었…
Vol.4
2026-07-09 · 조회 183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홈구장 리틀시저스 아레나 후기 — 도심 재생의 무대에 서다
뉴욕을 떠나 디트로이트로~ NBA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의 홈구장, 리틀시저스 아레나를 방문했습니다. 리틀시저스 아레나 — 불꽃과 초대형 스크린의 개장식 같은 경기 경기 시작 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