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102
2026-10-18 · 조회 113
메이지 진구 야구장 직관 가이드 — 가는 법, 영어 티켓 구하기, 하루키가 소설을 결심한 2루타
1926년 10월 22일은 야쿠르트 구단이 공식 소식에서 메이지 진구 야구장의 준공일로 적어 둔 날짜입니다.
Vol.75
2026-09-19 · 조회 207
마쓰다 스타디움 후기 — 모기업 없는 카프, 카프 조시 신화 이후 흔들리는 관중석
일본 프로야구 12개 구단 가운데 창단 이래 한 번도 모기업을 가져본 적 없는 팀이 딱 하나 있습니다. 요미우리는 신문사, 한신은 철도회사, 소프트뱅크는 통신사가 구단주로 있는…
Vol.74
2026-09-18 · 조회 223
반테린돔 나고야 후기 — 3년 연속 최하위에도 가동률 98%의 역설
나고야 철도, 줄여서 메이테츠라고 부르는 이 회사가 70년 만에 한 프로야구단과 다시 손을 잡았다는 소식을 리서치 중에 접했습니다.
Vol.59
2026-09-01 · 조회 257
세이부 라이온즈 벨루나돔 후기 — 지붕은 있어도 벽이 없는 돔구장의 다섯 번 바뀐 네이밍라이츠
한 구장의 이름이 20여 년 사이 다섯 번이나 바뀌었다면 어떤 사연이 있을지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번에 들여다본 곳은 일본 프로야구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의…
Vol.52
2026-08-25 · 조회 300
미즈호 PayPay돔 후쿠오카 후기 — 4만 122명 돔이 52경기 만에 200만 관중
지난해 11월, SSG 랜더스가 전력외 통보를 받은 다케다 쇼타 투수를 영입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 선수가 어느 구단에 있었는지가 궁금했었습니다.
Vol.34
2026-08-07 · 조회 355
한신 타이거스 고시엔 구장 후기 — 100년 넘게 이름을 팔지 않은 구장이 매진을 만드는 법
오늘 한신 고시엔 구장의 그라운드를 뛰는 건 프로선수가 아니라 전국에서 모인 고등학생들입니다. 마침 이 시기 제108회 전국고등학교야구선수권대회 이틀째 경기가 한창인데, 정작…
Vol.19
2026-07-21 · 조회 325
라쿠텐모바일 최강파크 미야기 후기 — 구장 안팎을 광고판으로 만드는 스마일 글리코 파크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화요일이었습니다. 경기 시작 전까지도 우천 취소 방송이 나오는 게 아닐까 조마조마했는데, 막상 경기가 시작되니 그런 걱정이 무색하게 관중석은 이미…
Vol.13
2026-07-17 · 조회 320
요코하마 스타디움(하마스타) 후기 — 캐시리스 운영과 커뮤니티 볼파크 전략
요코하마 스타디움에 갔을때의 이야기를 해봅니다.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의 홈구장인데, 현지에서는 하마스타라는 애칭으로 더 많이 불리고 있었습니다.
Vol.12
2026-07-16 · 조회 487
치바 롯데 마린즈 홈구장 ZOZO 마린 스타디움 — 홈런 라군부터 서클라인 조명까지
일본 출장길에 치바현에 있는 ZOZO 마린 스타디움에 다녀왔습니다. 치바 롯데 마린즈의 홈구장인데, 하필 방문한 날이 1군이 아니라 2군 홈경기였습니다.
Vol.8
2026-07-13 · 조회 359
90년 역사의 무게,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도쿄돔이 남긴 인상
일본 출장길에 요미우리 자이언츠 경기를 보러 도쿄돔에 다녀왔습니다. 이름만 들어봤던 구장을 실제로 걸어보니, 왜 이곳이 일본 야구의 상징으로 불리는지 조금은 알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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