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93
2026-10-08 · 조회 194
내슈빌 닛산 스타디움 후기 — 마지막 시즌, 하늘색 오일러스로 돌아온 타이탄스
3월 12일에 공개된 테네시 타이탄스의 새 유니폼은 이상하게 낯익었습니다. 불꽃이 달린 압정 모양 로고가 사라진 자리를 하늘색과 붉은색이 채웠는데, 이 조합은 팀이 휴스턴…
Vol.92
2026-10-07 · 조회 200
오라클 파크 후기 — 이정후의 스플래시 히트 30cm, 65승 97패 시즌에 건 시즌권 크레딧
65승 97패. 이정후 선수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026 정규시즌을 마친 최종 성적입니다(Baseball-Reference 팀 기록).
Vol.91
2026-10-06 · 조회 310
kt위즈파크 후기 — 18,700석으로 창단 첫 100만 관중, 정규시즌 우승까지
어제는 kt wiz 구단에게 역사에 남을 날이었습니다. 10월 5일 낮, 수원 kt위즈파크의 18,700석이 모두 팔렸습니다.
Vol.90
2026-10-05 · 조회 201
파나소닉 스타디움 후기 — 140억 엔 모금 구장, 감바는 ‘오사카 죠스’가 될 뻔했다는 설
국내 구단에서 새 구장 이야기가 나오면 대화는 대개 '예산을 누가 대느냐'에서 시작해서 그 얘기로 끝납니다.
Vol.89
2026-10-04 · 조회 207
페이컴 센터 후기 — 좌석마다 놓이는 18,203장의 티셔츠, 2028년엔 새 구장으로
2026-27 시즌 개막(10월 20일)을 3주도 안 남긴 지금,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공식 홈페이지의 시즌권 안내 페이지를 열어보면 풀·하프·쿼터 시즌 멤버십이 모두 매진이고…
Vol.88
2026-10-03 · 조회 216
힐 디킨슨 스타디움 후기 — 에버턴 엠블럼 속 탑은 유치장이었다, 시즌권 갱신 97%
홈 19경기에서 6승, 홈 성적만 놓고 보면 리그 14위. 구단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밖에 없는 새 구장 첫 시즌인데, 시즌권 재계약률은 97%를 넘겼습니다.
Vol.87
2026-10-02 · 조회 219
소파이 스타디움 후기 — 헬멧 뿔 로고 1달러, 지금은 역대 최고액 네이밍라이츠
지난 9월 2일, 스탠 크론키 회장이 LA 에인절스를 40억 달러(약 5조 4,364억 원)에 인수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Vol.86
2026-10-01 · 조회 186
발렌시아 메스타야 후기(후속편) — 마지막 시즌, 옛 구장 부지 1억 5천만 유로 입찰
발렌시아 CF의 9월 소식은 유독 무겁습니다. 9월 중순에는 코르베란 감독과 축구 부문 CEO가 함께 물러났고, 라리가 7경기를 치른 지금은 승점 4점으로 20개 팀 중…
Vol.85
2026-09-30 · 조회 176
뉴캐슬 유나이티드 세인트 제임스 스택 후기 — 코카콜라가 이어받은 2천 명 상권, 지역 펍들의 소송전
지난달 24일 이 자리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오너 계열사였던 셀라 대신 KNOX와 새 유니폼 스폰서십을 맺은 이야기를 전해드렸습니다.
Vol.84
2026-09-29 · 조회 201
마인츠 05 메바 아레나 후기 — 이재성 홀로 남은 마인츠, 세탁회사가 산 네이밍라이츠
지난 9월 초, 마인츠 05의 국가대표 미드필더 홍현석이 덴마크 미트윌란으로 1년 임대를 떠났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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