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51
2026-08-24 · 조회 248
레스터 시티 킹파워 스타디움 후기 — 오너가 곧 네이밍라이츠 스폰서인 구장, 매각가 2억 파운드
어떤 구단이 매물로 나왔다는 소식을 접하면, 저는 습관적으로 이적시장 루머보다 먼저 그 구단의 구장 자료부터 열어보는 편입니다. 이번에 눈에 들어온 곳은 레스터 시티였습니다.
Vol.48
2026-08-21 · 조회 256
런던 스타디움 후기 — 강등되고도 1조 원 인수전, 팔리지 않는 이름
올여름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시끌시끌했던 소식은 우승팀도, 대형 이적도 아니었습니다. 지난 시즌 강등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지분을 놓고,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사우디 국부펀드…
Vol.45
2026-08-18 · 조회 265
리버풀 FC 안필드 후기 — 지분 30%에 3조 2000억 원, 그래도 안필드라는 이름은 팔지 않았습니다
요 며칠 축구 산업 관련 뉴스를 훑어보다가 눈이 딱 멈춘 대목이 있었습니다. 리버풀 FC의 구단주인 펜웨이 스포츠 그룹(FSG)이 지분 30%를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Vol.37
2026-08-10 · 조회 307
아스널 에미레이츠 파트너십 갱신 — 20년 계약, 시즌당 1,470억 원
지난 8월 6일 아침, 스포츠 마케팅 업계 뉴스레터함이 온통 한 소식으로 채워졌습니다. 아스널과 에미레이츠 항공이 유니폼·훈련복·스타디움 네이밍라이츠를 묶은 파트너십을…
Vol.35
2026-08-08 · 조회 314
맨체스터 시티 에티하드 스타디움 후기 — 떠나는 감독의 이름을 스탠드에 붙이는 마케팅
지난 8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올스타 대 맨체스터 시티 친선경기 결과를 뒤늦게 챙겨보다가 이 구단을 다시 들여다보게 됐습니다.
Vol.30
2026-08-02 · 조회 349
아스널 FC 에미레이츠 스타디움 후기 — 22년 만의 우승, 매진 행진이 만든 마케팅 조직력
지난 5월, 아스널이 2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확정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나서 이 구단의 마케팅 구조를 한번 제대로 들여다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나름 바쁘다는 이유로…
Vol.26
2026-07-29 · 조회 350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 축구가 없는 335일도 돈을 버는 구장의 구조
2019년 4월 문을 연 토트넘 홋스퍼의 새 홈구장은 개장 첫날부터 다른 목표를 내걸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19경기에 국내컵과 유럽대항전 홈경기를 더해도 실제 축구 경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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