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소개 | 좌석배치도 | 티켓 구매 | 주변 맛집 | 응원 문화 | 찾아오시는 길 | 직관 꿀팁
구단 소개
kt wiz는 2013년 1월 KBO 리그 10번째 구단(역대 12번째 창단 구단)으로 승인받았습니다. 팀명 “위즈(Wiz)”는 “마법사(Wizard)”의 줄임말로, 같은 해 5월 팬 공모전을 통해 선정됐습니다.
2013~2014년 퓨처스리그(2군)에서 활동한 뒤 2015년 1군에 데뷔했지만, 이후 5년 연속(2015~2019년)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며 어려운 시작을 겪었습니다.
2020년 정규시즌 2위로 창단 첫 가을야구에 올랐고, 2021년에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시즌 타이브레이커에서 승리해 첫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뒤, 한국시리즈에서 두산 베어스를 4연승으로 스윕하며 창단 8년(1군 데뷔 7년) 만에 첫 통합우승을 달성했습니다.
홈구장인 수원 kt wiz park의 수용 인원은 약 18,700명입니다.
좌석배치도
포수 뒤편 테이블석(1층·2층·3층 각 구역)이 그라운드에 가장 가까운 자리이고, 3루측 익사이팅존은 그라운드와 같은 높이라 임장감이 뛰어납니다. 특히 1루측 익사이팅존은 kt wiz가 승리하면 경기 종료 직후 선수단과 하이파이브할 수 있는 이벤트존으로 운영되는 것이 이 구장만의 특징입니다. 외야 잔디자유석은 돗자리를 깔고 편하게 관람하기 좋습니다. 좌석 구역명은 스폰서 계약에 따라 매년 바뀔 수 있어 정확한 명칭은 예매 시점에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티켓 구매 안내
2026시즌 기준 대표 구역별 가격(1인, 성인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확한 최신 가격과 잔여석은 예매 시점에 구단 공식 홈페이지 또는 티켓링크·인터파크 등 예매처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 비씨카드존·네이버클럽존(중앙 테이블석, 1~2층): 약 6만~7만원
- KT존(중앙 테이블석, 3층): 약 5만~6만원
- 하이파이브존(1루)·익사이팅석(3루): 약 2만7천~3만2천원
- 응원지정석: 약 2만~2만4천원
- 스카이존(5층): 약 1만2천~1만4천원
- 티빙테이블석(외야): 약 3만~3만5천원
- 외야 잔디 자유석: 약 1만2천~1만4천원
주말(금·토·일·공휴일) 가격은 평일보다 높게 책정되며, 시즌 중 구역 재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주변 맛집
구장 내부: 진미통닭, 보영만두, 본수원갈비 등이 입점해 있습니다. 구단 공식 앱(wizzap)으로 미리 주문하면 줄을 서지 않고 받을 수 있습니다.
구장 주변: 카페디아즈 수원종합운동장점(구장 바로 앞 카페)과 까삐네칼국수(멸치칼국수 전문점)가 자주 추천됩니다.
응원 문화
kt wiz 치어리더 팀은 “레이디위즈”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2021년부터는 무선 응원봉 “비트배트”를 도입해 앱과 연동된 신호에 맞춰 관중석 전체가 같은 색으로 동시에 반짝이는 응원 풍경을 만들어냈습니다. 비트배트는 구장 내 매장이나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안타가 나올 때 부르는 응원가의 아카펠라 파트에서는 치어리더들이 순서대로 배트 스윙 동작을 하는데, 관중은 정해진 동작 없이 자유롭게 따라 하면 됩니다.
홈경기에서 승리한 날에는 대형 미러볼 조명 아래 응원단과 팬이 함께 춤추는 “미러볼 타임”이 열립니다. 2022년 시작된 이 K-POP 댄스파티는 이제 kt wiz를 대표하는 응원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