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와가 교체 투입 결승골
시미즈 원정 경기에서 가시와 레이솔이 1-0 승리를 거뒀다. 후반 71분 교체 투입된 세가와 유지스케가 결승골을 넣어 팀은 시즌 개막 4연승을 이어갔다. 세가와는 이번 골로 3경기 연속 득점 행진을 기록하며 공격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레오 세아라가 멀티골로 승부 갈라
가시마 앤틀러스가 도쿄 베르디를 2-0으로 제압했다. FW 레오 세아라가 멀티골을 기록하며 승리를 확정지었고, 수비진은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가시마는 공격과 수비 양면에서 안정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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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쿠라 등의 득점으로 FC도쿄 대승
FC 도쿄가 V·바렌 나가사키를 3-0으로 꺾었다. 나가쿠라 간키가 선제골을 넣었고 혼마 시온과 마르셀로 리안(마르세로 히안)이 추가 득점해 원정에서 완승을 거뒀다. 수비진도 무실점으로 깔끔하게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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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노 결승골, 우라와 시즌 첫 승
우라와 레즈가 요코하마 F·마리노스를 3-2로 꺾고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전반 실점 이후 마테우스 사비오와 네모토 켄타가 동점시켰고 후반 71분 미나미노 하루미가 결승골을 넣었다. 사이타마 스타디움에는 33,863명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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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키 등 활약으로 가와사키 4득점 대승
가와사키 프론탈레가 제프 유나이티드 지바를 4-2로 제압하며 공격진이 터졌다. 전방의 데리키 라셀다 등이 득점에 관여해 경기를 지배했고 우천 속에서도 템포를 유지하며 22,919명의 관중 앞에서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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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츠가 페널티킥 골, 고베가 승리 수확
비셀 고베가 세레소 오사카를 1-0으로 꺾었다. 후반 71분 코마츠 렌이 침착하게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노에비아 스타디움에는 22,767명의 관중이 들어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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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없는 무승부, 양팀 모두 기회 만들지 못해
감바 오사카와 산프레체 히로시마의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다. 양팀 모두 결정적인 장면을 만들지 못해 수비가 우세한 흐름이 이어졌다.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는 30,075명의 관중이 들어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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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아라이의 활약으로 교토 승리
교토 산가는 아비스파 후쿠오카를 2-1로 제압했다. 라파엘 에리아스의 선제골과 아라이 하루키의 추가골로 리드를 잡았고, 후쿠오카의 우스이 쇼세이의 추격골로 경기 흐름이 좁혀졌지만 교토는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유지해 승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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