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와, 극적 역전으로 개막 3연승
8월21일 삼교프론티어 가시와 스타디움에서 열린 J1 3라운드에서 가시와 레이솔이 V-바렌 나가사키를 4-2로 꺾고 개막 3연승을 달성했다. 가키타 유키의 선취골을 나가사키의 마츠모토 텐무·이와사키 유토가 따라붙었으나, 후반 코이즈미 요시오·세가와 유스케·유바 켄신의 연속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관중은 13,383명이다.
출처: J.LEAGUE
FC 도쿄, 지바에 2-0 승리로 시즌 첫 승
8월21일 MUFG 스타디움에서 열린 J1 3라운드에서 FC 도쿄가 제프 유나이티드 지바를 2-0으로 꺾고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고 다카히로의 선제골에 이어 경기 막판 안자이 소마가 나카가와 테루히토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해 추가골을 넣었다. 관중은 52,200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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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라운드 일정 확정, 교토전 포함
8월21일 J리그는 AFC 챔피언스리그 Elite 조편성 결과를 반영해 2026/27 시즌 J1 7라운드 일부 경기 일정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교토 상가 vs 가시와, 비셀 고베 vs 가시마의 일정이 확정됐으며 나머지 경기 일정은 8월25일 추가 공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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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미와 함께하는 월간 MVP 제도 지속
8월21일 J리그는 『메이지 양사다 J리그 KONAMI 월간 MVP』를 2026/27 시즌에도 계속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J1 수상자에게는 상금 30만 엔을 지급하며 선정 기준과 발표 방식을 공개했다. 시즌 내내 선수 활약을 가시화해 리그 관심을 높이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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