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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오늘의 소식 모음 (8월 15일)

발라이도스 잔디 교체

잔디에 발생한 균류 문제로 라리가 기술진의 점검 후 셀타는 발라이도스의 오래된 잔디를 제거하고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셀타-오사수나 경기(원래 일정)는 8월 27일로 연기되었고 기계가 투입되어 3일간 제거 작업, 뿌리 안정화에 6~8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장은 8월 24·27·30·31일 경기를 소화해야 합니다.

출처: AS

세비야: 모든 영입 등록 완료

세비야는 이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영입 선수 전원이 등록되어 감독의 선택권 안에 들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전력은 촘촘하지 않아 선수층이 얇습니다. 블라코디모스는 임대로 복귀했고, 프란 곤살레스는 교체 명단에 오를 가능성이 있으며 후안 이글레시아스와 상간테가 수비에 포함될 전망입니다. 로비 유어는 공격의 교체 카드로 거론됩니다.

출처: AS

바르사의 ‘9’ 문제

칼럼은 페란 토레스의 이적 가능성과 레반도프스키의 부재로 바르셀로나가 확실한 골잡이를 갖추지 못한 점을 지적합니다. 고든과 아데예미는 지난 시즌 충분한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고,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은 여전히 우선 과제이며 클럽은 득점력을 보강할 대안을 모색 중입니다.

출처: AS

1라운드: 분산된 일정

라리가가 2026/27 시즌 1라운드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대다수 경기는 8월 15~16일에 열리지만 일부 경기는 이후로 연기되어 분산 개막이 시행됩니다. 예로 알라베스-헤타페는 2026년 8월 15일로 표기되며 레알 마드리드레알 소시에다드는 8월 26일, 셀타-오사수나는 8월 27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출처: LALI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