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 복귀 호투, 브레이브스 4-1 승
2026년 9월 5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시애틀 마리너스를 4-1로 꺾었습니다. 크리스 세일은 갈비뼈 골절로 62경기를 쉬고 복귀한 뒤 두 번째 선발 등판에서 6⅔이닝 9탈삼진 무사사구의 호투를 기록했습니다. 8회 3득점이 결승이었고 오지 알비스는 3안타를 기록했습니다. 라이셀 이글레시아스가 24세이브를 올렸습니다.
출처: ESPN
프리스터, 브루어스 구단 기록 경신
2026년 9월 5일 퀸 프리스터가 7이닝을 소화하며 밀워키 브루어스를 피츠버그 원정 5-2 승리로 이끌었고, 이로써 개인 통산 11연속 결정(승·패)이 되어 구단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제이크 바우어스가 6회에 2타점 적시타를 때렸고 아브너 우리베가 완벽한 9회를 마무리했습니다.
출처: ESPN
몽고메리 4타점, 화이트삭스 승리
2026년 9월 5일 콜슨 몽고메리가 홈런 포함 4타점을 올리며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7-5로 꺾었습니다. 몽고메리는 1회 적시타, 5회 타점, 7회에 시즌 18호 2점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시즌 최다 6연승에 기여했고 샤인 스미스가 승리를 챙겼습니다.
출처: ESPN
기쿠치 6이닝 무실점, 에인절스 6-1
2026년 9월 5일 PNC 파크에서 유세이 기쿠치가 6이닝 무실점 6탈삼진으로 피츠버그 파이리츠를 상대로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6-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메클러와 마이크 트라우트 등 선수들이 멀티 타점을 기록했고 관중은 25,541명이었습니다.
출처: ESPN
메도우스, 복귀 첫타석에 2점포
2026년 9월 5일 파커 메도우스가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한 뒤 첫 타석에서 2점 홈런을 터뜨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비록 팀은 시카고 화이트삭스에 7-5로 패했지만 복귀 첫 타석에서의 대포는 팀에 즉각적인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출처: ESP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