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스·발랜드가 블루제이스 구해
9월 3일 — 토론토가 클리블랜드 원정에서 6-3으로 승리했습니다. 네이선 럭스가 5회 결승 두 점 더블을 기록하며 결승 득점을 뽑았고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의 희생플라이와 루이스 발랜드의 시즌 32세이브가 더해졌습니다. 마일스가 승리를 거뒀습니다.
출처: MLB.com
알투베 2점포로 애스트로스 견인
9월 3일 — 휴스턴이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6-2로 제압했습니다. 호세 알투베가 2점 홈런(시즌 15호)을 터뜨리며 공격을 이끌었고 헌터 브라운이 호투, AJ 블러버그가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애스트로스는 경기 내내 효율적인 타격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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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치먼 복귀전서 2홈런
9월 3일 — 애들리 러치먼이 볼티모어로 복귀해 복귀전에서 홈런 두 방을 때려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러치먼의 활약에도 보스턴이 6-5로 승리했고 아롤디스 채프먼이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러치먼의 복귀는 홈 팬들에게 큰 희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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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암스트롱 2점포가 컵스 결승
9월 3일 — 시카고가 밀워키를 2-1로 꺾었습니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이 팀의 모든 득점을 책임진 2점 홈런을 터뜨렸고 라이언 롤리슨이 세이브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컵스의 투·타 연결이 승리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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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의 장타로 로열스 활활
9월 3일 — 캔자스시티가 마이애미를 7-3으로 제압했습니다. 카터 젠슨이 2점 홈런(시즌 22호)을 터뜨리며 중반을 뒤흔들었고, 이 홈런으로 시즌 홈런이 로열스 신인 기록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불펜의 뒷받침도 돋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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콴트릴·시에거가 레인저스 이끈다
9월 3일 — 텍사스가 탬파베이를 6-0으로 완봉했습니다. 칼 콴트릴이 7이닝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고 코리 시거가 2점 홈런으로 득점을 더했습니다. 콴트릴의 호투와 시거의 장타가 어우러져 완봉승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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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틀러 2타점으로 애슬레틱스 승리
9월 3일 — 오클랜드가 시애틀을 5-4로 신승했습니다. 로렌스 버틀러가 결승 2타점 적시타를 때려 승부를 갈랐고 잭 겔로프와 도노반 월턴이 각각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불펜이 간신히 리드를 지켜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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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올로·크루즈 앞세운 파이리츠
9월 3일 — 피츠버그가 샌프란시스코에 5-2로 승리했습니다. 오닐 크루즈의 출루와 득점으로 초반 리드를 잡았고 자레드 트리올로의 희생플라이, 메이슨 몽고메리가 마무리로 승리를 확정지었습니다. 적시 플레이들이 빛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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