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스 연장 10회 승리
9월 23일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신시내티 레즈를 연장 10회 3-2로 꺾었습니다. 오스틴 라일리와 맷 올슨의 홈런이 팀 득점에 힘을 보탰고, 브랜든 수터가 승리를 챙겼습니다. 연장 접전 끝에 값진 승리를 올렸습니다.
출처: CBS Sports
젠킨스 쐐기 적시타로 트윈스 승리
9월 23일, 워커 젠킨스가 대타로 7회 적시타를 때려 미네소타 트윈스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4-2로 이겼습니다. 조시 벨의 추가 득점이 이어졌고, 요엔드리스 고메스가 승리를, 앤드루 모리스가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출처: CBS Sports
오리올스, 블루제이스 더블헤더 승리로 스윕
9월 23일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더블헤더를 스윕했습니다. 밤 경기를 4-2로 따낸 오리올스는 트레이 깁슨의 호투를 바탕으로 적시타들을 모아 포스트시즌 경쟁을 이어갔습니다.
출처: CBS Sports
모랄레스 2점 홈런으로 내셔널스 승리
9월 23일 요한디 모랄레스가 2점 홈런을 때려 워싱턴 내셔널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4-2로 꺾었습니다. 윌 디온이 구원승을 챙겼고 요반니 크루즈가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나심 누네즈는 경기 중 도루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출처: CBS Sports
말린스, 컵스에 3-2 짜릿승
9월 23일 마이애미 말린스가 시카고 컵스를 3-2로 꺾으며 컵스의 포스트시즌 자동 진출을 미뤘습니다. 카일 스토워스의 홈런과 조 매크의 7회 결승 타구가 승부를 갈랐고 샌디 알칸타라가 9회를 막아냈습니다.
출처: CBS Sports
벤 라이스 2홈런, 양키스 9-2 완승
9월 23일 벤 라이스가 시즌 40·41호 홈런을 기록하며 뉴욕 양키스가 탬파베이 레이스를 9-2로 제압했습니다. 라이언 맥마흔이 그랜드슬램으로 5타점을 올렸고, 게릿 콜은 8탈삼진을 기록하며 호투했습니다.
출처: CBS Sports
앤디 그린, 메츠 정식 감독 임명
뉴욕 메츠는 임시 감독 직함을 떼고 앤디 그린과 3년 계약을 맺어 정식 감독으로 선임했습니다(9월 22~23일 발표). 구단은 그린의 선수단 소통과 최근 리더십을 평가했고, 오프시즌을 향한 안정감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Yahoo Sports
스키네스 “WBC가 시즌에 영향 미쳤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에이스 폴 스키네스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참가가 2026 시즌의 어려움에 일부 영향을 줬다고 인정했습니다. 이동과 과중한 투구 부담이 페이스에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고, 구단과 함께 오프시즌 보완을 모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