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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21일)

크로우-암스트롱 45호

시카고가 9월 20일 신시내티를 9-1로 제압했습니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이 2점 홈런(시즌 45호)을 때렸고, 시즌 40+홈런·30+2루타·30+도루의 조건을 갖춘 역대 10번째 선수가 되었다고 전해졌습니다. 스즈키 세이야도 홈런을 기록했고 콜린 리아가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출처: MLB.com

크로포드 3타점 트리플

필라델피아가 9월 20일 뉴욕을 7-2로 제압했습니다. 저스틴 크로포드가 8회에 3타점 트리플로 승부를 갈랐고, 호세 알바라도가 9회를 막아 승리를 지켰습니다. 또한 카일 슈워버가 4시즌 연속 100개 이상 볼넷을 기록한 보기 드문 성과도 언급됐습니다.

출처: MLB.com

브레이브스 NL 동부 우승

애틀랜타가 9월 20일 휴스턴을 4-2로 꺾고 2026년 내셔널리그 동부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마이크 야스트젬스키의 3점포가 흐름을 바꿨고, 팀은 우승을 확정한 뒤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 등 선수들과 함께 축하했습니다.

출처: MLB.com

레드삭스 플레이오프 진출

보스턴은 9월 20일 탐파베이에 1-5로 졌지만 같은 날 애틀랜타의 승리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시즌 초 32승 46패에서 반등해 시즌을 승률.500 이상으로 마치며 와일드카드 출전권을 따냈고 구단 라커룸은 축제로 가득했습니다.

출처: MLB.com

팔라시오스 역전 끝내기안타

리치 팔라시오스가 9월 20일 레드삭스를 상대로 2-1 끝내기 안타를 때려 탬파베이가 승리했습니다. 주니어 카미네로가 결승 득점을 올렸고, 팔라시오스의 타구가 얕은 우익에 떨어지며 끝났습니다. 팔라시오스의 개인 통산 두 번째 끝내기였고 구단에 힘을 실어줬습니다.

출처: MLB.com

앤더슨, 쿠어스서 7이닝 무실점

시애틀이 9월 20일 콜로라도에 2-1로 신승을 거뒀습니다. 케이드 앤더슨이 쿠어스 필드에서 7이닝 무실점을 기록해 올 시즌 이 마크를 세운 두 번째 선발투수가 되었고, 도미닉 캔존이 1타점 2루타와 적시타를 보탰습니다. 에두아르 바사르도가 세이브를 따냈습니다.

출처: MLB.com

블루제이스 7회 대역전

토론토는 9월 20일 텍사스 원정에서 7-2로 승리해 시리즈 스윕을 면했습니다. 7회에 터진 4득점이 승부를 갈랐고 찰스 매카두의 2타점 2루타와 네이선 루크스의 적시타가 중심이 됐습니다. 토론토는 11안타로 경기를 뒤집으며 와일드카드 경쟁을 이어갔습니다.

출처: MLB.com

크루즈 20호 홈런

피츠버그가 9월 20일 캔자스시티에 4-3으로 승리했습니다. 오닐 크루즈가 시즌 20호 솔로포를 날렸고 라파엘 플로레스 주니어가 결승 2점포를 터뜨려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메이슨 몽고메리가 마지막 이닝을 막아 팀 승리를 지켰습니다.

출처: ML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