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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2일)

빈토스, 복귀 첫 홈런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한 마크 빈토스가 9월 1일 레이스전에서 솔로포를 때려 메츠의 3-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로버트 스톡은 5와 1/3이닝 무볼넷 4탈삼진의 커리어급 투구로 2019년 4월 5일 이후 첫 승을 거뒀습니다.

출처: MLB.com

필리스, 다이아몬드백스 4-1 제압

필라델피아가 9월 1일 애리조나를 4-1로 꺾었습니다.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가 선발로 나서고 알렉 보움과 저스틴 크로포드가 실점권 적시타를 기록했으며, 애리조나의 유일한 홈런은 조던 로라가 담당했습니다. 필리스가 리드를 지켜 승리를 확정했습니다.

출처: MLB.com

가빈 윌리엄스 13탈삼진

가빈 윌리엄스가 7이닝 동안 13탈삼진을 기록하며 9월 1일 클리블랜드가 토론토를 6-1로 제압했습니다. 패트릭 베일리의 2점 홈런 등 여러 득점이 나왔고, 앤젤 마르티네스가 8회에 또 한 번 2점포를 가동해 승리를 굳혔습니다.

출처: MLB.com

모랄레스, MLB 데뷔 3안타

요한디 모랄레스가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3안타를 기록했고, 그중 407피트짜리 홈런이 그의 첫 빅리그 안타로 나왔습니다. 워싱턴은 9월 1일 애틀랜타를 9-5로 이겼고 브래디 하우스가 3타점을 올려 큰 역할을 했습니다.

출처: MLB.com

컵스, 한 경기 9홈런 신기록

시카고 컵스가 9월 1일 밀워키를 상대로 한 경기 팀 최다인 9개의 홈런을 쏘아 올리며 17-3 대승을 거뒀습니다. 알렉스 브레그먼이 그중 3개를 포함해 대폭발에 앞장섰고 이 기록은 MLB 역사상 한 경기 최다(10개) 다음으로 많은 홈런 수와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출처: MLB.com

레즈, 4-3 신승

신시내티가 9월 1일 샌디에이고를 4-3으로 꺾었습니다. 호세 트레비뇨가 결승타를 때려낸 뒤 구원투수 에밀리오 파간이 삼진으로 경기를 마무리해 세이브를 올리며 한 점 차 승리를 지켰습니다.

출처: Cincinnati Reds (ML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