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 오리올스에 5-3 승
뉴욕 양키스가 캠든 야즈 원정에서 8회에 2점을 올려 5-3으로 승리했습니다. 피트 알론소의 깊은 타구가 파울로 판정된 뒤 양키스가 8회에 기회를 살려 역전했고 불펜이 마무리해 데이비드 베드나가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출처: ESPN
피터슨 10K, 메츠 8-1 승
데이비드 피터슨이 10탈삼진을 기록하며 긴 이닝을 소화했고 뉴욕 메츠가 워싱턴 내셔널스를 8-1로 꺾었습니다. 마크 비엔토스가 이틀 연속 홈런을 터뜨렸고 제프 맥닐이 결정적인 활약을 하며 메츠가 연승을 이어갈 발판을 만들었습니다.
출처: ESPN
벳츠 홈런·추가타, 다저스 연장승
무키 벳츠가 홈런을 포함해 3안타 경기를 펼치고 10회 결승타를 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콜로라도 로키스를 연장 6-4로 꺾었습니다. 벳츠의 10회 적시타로 승부를 갈랐고 불펜이 남은 이닝을 잘 지켜 승리를 확정했습니다.
출처: ESPN
신인 페코 4K, 아스트로스 3-2 승
신인 이선 페코가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4탈삼진을 기록했고 크리스티안 바스케스가 시즌 7호 홈런을 터뜨리며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를 3-2로 제압했습니다. 호세 알투베의 적시 2루타와 캠 스미스의 희생플라이도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출처: ESPN
브레이브스, 6점 차 뒤집고 승리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6점 차를 뒤집고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11-10으로 꺾었습니다. 드레이크 볼드윈이 8회에 2점 적시타를 때려 6득점의 역전극을 완성했고 마이클 해리스 2세와 주릭슨 프로파르의 2점 홈런도 나왔습니다.
출처: ESPN
페랄타 1안타·6K, 브루어스 7-0
프레디 페랄타가 6이닝 동안 1안타 6탈삼진의 호투를 펼치며 밀워키 브루어스가 시카고 컵스를 더블헤더 1차전에서 7-0으로 완파했습니다. 브라이스 투랑과 케일럽 더빈이 각각 2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타선도 힘을 보탰습니다.
출처: ESP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