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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오늘의 소식 모음 (10월 14일)

가디언스, ALCS 1차전 역전승

세인트피터즈버그 — 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10월 13일 탬파베이 레이스를 상대로 ALCS 1차전에서 7-3 역전승을 거뒀다. 체이스 드로터와 패트릭 베일리가 홈런으로 균형을 이루었고, 내선 니얼 로우가 8회에 2타점 적시타를 때려 리드를 잡았다. 호세 라미레즈는 3안타를 기록했고 불펜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출처: MLB.com

퍼랄타 99마일로 ALCS 균형 맞춰

트로피카나 필드 — 탬파베이 레이스가 10월 13일 프레디 퍼랄타의 6이닝 무실점 투구를 앞세워 3-1로 승리하며 ALCS 시리즈를 1승씩으로 만들었다. 퍼랄타는 6탈삼진을 기록했고 최고 99.4마일의 포심을 던졌다. 리암 힉스의 4회 2타점 적시타가 결승점이 됐다.

출처: MLB.com

콘트라레스, 브루어스 NLCS 2연승 견인

밀워키 — 윌리엄 콘트라레스가 10월 13일 NLCS 2차전에서 3안타 3타점 맹활약을 펼치며 밀워키 브루어스를 7-4 승리로 이끌었고 시리즈를 2승 무패로 만들었다. 콘트라레스는 5회 동점 홈런을 때렸고 6회에 결승 적시타를 뽑았다. 불펜은 이후 5이닝을 완벽하게 막아 경기를 마무리했다.

출처: MLB.com

오타니, 3차전 출전 의지 분명

로스앤젤레스 — 쇼헤이 오타니는 최근 오른쪽 이두근과 왼쪽 무릎 문제, 부진에도 불구하고 NLCS 3차전에 출전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밝혔다. 도저스는 0-2로 뒤진 상황이고 오타니는 최근 35경기에서 타율.197, 홈런이 없는 110타석을 기록 중이지만 본인은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출처: MLB.com

마리너스, 에스파다와 감독 면담 예정

시애틀 — 시애틀 매리너스가 10월 13일 조 에스파다와 구단 감독직 관련 면담을 진행한다고 보도되었다. 휴스턴은 면담 허가를 내줬고 에스파다의 계약은 이달 말 종료된다. 매리너스는 시즌 종료 뒤 단 위에 대해 단장을 교체했고 외부 인사도 폭넓게 검토할 계획이다.

출처: MLB.com

필리스 유망주들, 2027 자리 노린다

필라델피아 — 10월 13일 발표된 필리스 비트 기사에서 애리조나 풋볼 리그에서 활약 중인 세 유망주(에이든 밀러, 게이지 우드, 브라이언 링컨)가 2027시즌에 기여할 가능성이 크다고 조명됐다. 밀러는 6월 요추 신경 절제 시술 후 복귀했으며, 우드는 선발로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고 링컨은 더블A에서 26홈런에.927 OPS를 기록했다.

출처: ML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