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짐머맨 영입
한화 이글스가 2026년 7월 20일 메이저리그 출신 좌완 투수 브루스 짐머맨을 새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짐머맨(29)은 KBO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증명하겠다는 소감을 전했으며, 구단은 좌완 선발로서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T, 잠실 4연전 싹쓸이·7연승
KT 위즈가 7월 19일 잠실에서 LG를 4-1로 꺾으며 후반기 잠실 4연전을 싹쓸이했고, 팀은 7연승을 이어가며 7월 19일 경기 종료 기준으로 2위로 올라섰습니다. 선발 고영표는 6이닝 동안 안정적인 투구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고, 장성우의 장타가 결승타가 됐습니다.
KIA, SSG에 9-5 역전승
KIA 타이거즈가 7월 19일 인천 원정에서 SSG에 9-5로 역전승을 거두며 3연승을 이어갔습니다. 나성범이 좌중월 3점 홈런을 터뜨려 흐름을 바꿨고, 헤럴드 카스트로도 쐐기포를 더해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팀 공격이 후반에 집중되며 경기를 뒤집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