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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오늘의 소식 모음 (7월 11일)

류현진, 후반기 2,500탈삼진 대기록 눈앞

한/미 통산 탈삼진 2,500개를 눈앞에 둔 류현진이 올스타 브레이크 동안 휴식을 취하며 후반기 대기록 달성에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후반기 첫 등판에서 마침표를 찍을지 관심이 모입니다.

최형우, 통산 2,700안타 도전

2026년 시즌 KBO 통산 안타 기록에서 2,700개 고지를 바라보는 베테랑 최형우 역시 후반기 대기록 후보로 꼽힙니다. 꾸준한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어 시즌 안에 대기록 달성이 유력하다는 평가입니다.

김현수, 17시즌 연속 100안타 도전 이어가

김현수는 이번 시즌에도 100안타 고지를 넘어서면 KBO 역사상 최초로 17시즌 연속 100안타라는 전인미답의 기록에 도전하게 됩니다. 후반기 그의 타격 페이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