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대한민국 > K리그1

K리그1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30일)

강원 황문기, 10월 5일 소집해제

2024시즌 K리그1 베스트11 오른쪽 풀백 황문기(29·강원 FC)가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를 앞두고 복귀 준비에 한창이다. 소집해제일은 10월 5일로, 황문기는 모아둔 휴가를 활용해 약 한 달 전부터 팀에 합류해 훈련 중이다. 정경호 감독은 “연습경기 중 부상이 있어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성실하고 능력이 출중한 선수”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황문기는 “하루도 빠짐없이 강원이 그리웠다”며 “강원에서 받은 사랑에 보답하겠다. 죽기 살기로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2024시즌 36경기 2골 7도움을 기록했다. 5위 강원(승점 43)은 3시즌 연속 파이널A 진입을 노린다.

출처: 매일경제

AG 축구 결승행, 전북 강상윤 투입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이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강전에서 중국을 2-1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전반 22분 선제 실점한 한국은 전반 33분 이영준의 헤더로 균형을 맞췄고, 후반 37분 배준호의 헤더로 역전에 성공했다. 두 골 모두 엄지성이 도왔다. K리그 소속 선수 중에는 전북 현대 강상윤이 후반 교체 투입돼 중원을 맡았고, 강원 FC 이기혁은 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됐다. 한국은 10월 3일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결승에서 2014년 인천 대회부터 이어온 3연패를 넘어 사상 첫 4연패에 도전한다.

출처: 스포츠동아

🎨 투어리 뉴스에서 만화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