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일본 > J1리그

J리그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8일)

고케 유타, J1 데뷔전서 한 경기 2골

2026년 9월 6일 노에비아 스타디움 효고에서 열린 메이지 야스다 J1 6라운드에서 비셀 고베가 V·바렌 나가사키를 3-1로 꺾었다. 미드필더 고케 유타는 전반 34분과 후반 7분에 득점해 J1에서는 처음으로 한 경기 2골을 기록했고, 팀의 공식전 4연승 달성에 공헌했다. 경기 내외의 헌신이 결실을 맺은 경기였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모치야마 쿄스케, J1 첫골이 개시 22초

9월 6일 MUFG 스타디움(국립)에서 열린 메이지 야스다 J1 6라운드에서 가와사키 프론탈레가 시미즈 에스팔스를 3-1로 제압했다. 신인 FW 모치야마 쿄스케는 경기 시작 22초 만에 J1 첫골을 터뜨리며 인상적인 데뷔 골을 기록했다. 모치야마는 경기 후 과거 시련을 떠올리며 국립경기장에서 득점한 기쁨을 전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미야이치 료 득점, 요코하마FM이 가시와에 2-0 승

2026년 9월 6일 산쿄프론테아 가시와 스타디움에서 열린 6라운드 경기에서 요코하마 F·마리노스가 가시와 레이솔을 2-0으로 꺾었다. 전반 19분 미야이치 료의 컷인 슈팅으로 선제골을 뽑았고, 후반 3분 니다 리오가 추가골을 넣어 클린시트를 완성했다. 궂은 날씨 속에서 값진 승리를 챙겼다.

출처: J.LEAGUE 公式サイト

FC 도쿄, 교토에 2-0 승리

2026년 9월 6일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지 야스다 J1 6라운드에서 FC 도쿄가 교토 상가를 2-0으로 이겼다. FC 도쿄는 공격과 수비에서 안정된 경기 운영으로 득점을 만들고 무실점으로 승리했다. 공식 기록에서도 여러 지표에서 우위를 보였다.

출처: J.LEAGUE 公式サイト

지프 지바, J1 복귀 후 첫 승리가 6132일 만에

2026년 9월 6일 후쿠다 전자 아레나에서 열린 6라운드에서 제프 유나이티드 지바가 감바 오사카를 2-0으로 꺾고 연패 행진을 끊었다. J1 리그에서의 승리는 2009년 11월 22일 이후 6,132일 만으로 클럽 역사상 최장 공백 뒤의 승리 기록이다. 야무라 켄의 선제골 등이 승리에 기여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조기재 감독의 우라와, 가시마에 1-0 승

2026년 9월 6일 메루카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6라운드에서 우라와 레즈가 가시마 앤틀러스에 1-0으로 이기며 공식전 3연승을 달성했다. 전반 20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발생한 자책골로 선제 득점했고, 골키퍼 니시카와 슈사쿠를 중심으로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지휘관 조기재 감독은 J1 통산 100승 고지에 가까워졌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감바 오사카 FW 우에나카 부상 발표, 왼쪽 반월판 손상

J.LEAGUE는 2026년 9월 7일자로 감바 오사카의 FW 우에나카 아사히가 부상당했다고 발표했다. 우에나카는 8월 26일 천황배 2라운드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고 진단은 왼쪽 무릎 내측 반월판 손상이다. 구단은 향후 치료 계획과 복귀 시기에 대해 추가 발표할 예정이다.

출처: J.LEAGUE 公式サイト

교토, 히로시마로부터 DF 시치 영입 완전 이적

J.LEAGUE는 2026년 9월 7일 교토 상가 F.C.가 산프레체 히로시마 소속 수비수 시치 타카아키를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등번호는 62번이다. 시치는 합류에 앞서 “팀의 승리를 위해 가진 힘을 발휘하겠다”고 밝혀 교토의 수비 전력을 보강할 전망이다.

출처: J.LEAGUE 公式サイト

가와노 코타, 오카야마 소속으로 J1 해트트릭 달성

2026년 9월 6일 메이지 야스다 J1 6라운드에서 파지아노 오카야마와 산프레체 히로시마의 경기에서 가와노 코타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이 해트트릭은 오카야마 구단으로서는 J1 역사상 첫 해트트릭이고, 이번 시즌 J1에서는 두 번째, 리그 통산으로는 276번째 해트트릭이다.

출처: J.LEAGUE 公式サイ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