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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7일)

가와사키F, 시미즈에 3-1 승리

제6라운드 MUFG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와사키 프론탈레와 시미즈 에스팔러스의 경기에서 가와사키가 3-1로 승리했다. 경기 시작 22초에 모치야마 교스케의 선제골이 터진 뒤, 오 세훈이 68분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넣었으나 마르시뉴가 77분과 90분에 골을 더해 승리를 확정했다. 관중 37,784명.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고베, 나가사키에 3-1 승리…고케 2골

노에비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비셀 고베와 V-varen 나가사키의 경기에서 고베가 3-1로 이겼다. 유타 고케가 한 경기에서 2골을 넣어 승리에 기여했고, 팀은 공식전 4연승을 이어갔다. 텐무 마츠모토가 나가사키의 득점포를 가동했으나 역전엔 실패했다. 관중 16,868명.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카와노 코타, 해트트릭 달성

제6라운드 파지아노 오카야마 대 산프레체 히로시마 경기에서 오카야마의 FW 고타 카와노가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는 마지막까지 접전이었으나 카와노의 결정력이 승부를 갈랐다. 관중 14,613명.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요코하마FM, 가시와에 2-0 승리

산쿄 프론테아 가시와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시와 레이솔과 요코하마 F·마리노스의 경기에서 요코하마가 2-0으로 이겼다. 료 미야이치가 19분에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48분 리오 닛타가 추가골을 책임졌다. 비가 내리는 경기였으며 관중은 10,694명이었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세레소와 도쿄V, 득점 없이 0-0 무승부

얀마 하나사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레소 오사카와 도쿄 베르디의 경기에서 양팀은 0-0으로 비겼다. 득점은 없었지만 가가와 신지가 후반 40분 교체로 들어와 경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관중 수는 16,939명이었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지바, J1 복귀 이후 6,132일 만에 승리

6일 치바와 감바 오사카의 경기에서 치바가 2-0으로 승리했다. 치바가 J1 리그에서 승리한 것은 2009년 11월 22일 이후로 6,132일 만의 일이었다. 경기 초반에 선제골을 넣어 장기간의 승리 갈증을 끊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