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종료 직전에 동점 허용
메이지 야스다 J1 6라운드에서 아비스파 후쿠오카는 미토 홀리호크와 1-1로 비겼다. 후반 8분 시모오카 슈(師岡柊生)가 선제골을 넣었으나 86분 미토의 수비수 기모토 야스오(木本恭生)가 헤더로 동점골을 기록했다. 경기장 베스트 전기 스타디움의 입장객은 6,501명이며, 미토는 공식전 5경기 연속 무패를 유지했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미토, 오쿠무라 진 완전 이적 영입
미토 홀리호크는 9월 5일 알비렉스 니가타 소속 미드필더 오쿠무라 진을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오쿠무라는 2024년부터 니가타에 소속되었으며, 이번 시즌 메이지 야스다 J2 리그에서 지금까지 4경기 1득점을 기록했다. 구단은 공식 발표문으로 합류를 알렸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교토 포쿠다, 레기아 바르샤바로 임대 이적
교토 산가 F.C.는 9월 5일 수비수 후쿠다 신노스케가 폴란드의 레기아 바르샤바로 임대 이적한다고 발표했다. 구단 발표문은 이적 사실을 전했으며, 후쿠다는 새로운 팀에서의 활약을 위해 팀을 떠난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기노시타 고스케, 이적 후 첫 득점 소감
시미즈 에스팔스의 기노시타 고스케는 지난 라운드 홈 경기 도쿄전에서 이적 후 첫 득점을 올렸다고 보도됐다. 기사에는 골 장면이 골키퍼의 클리어를 차단해 연결된 상황이었다고 전하며, 본인은 “0과 1은 전혀 다르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 라운드는 9월 6일 가와사키 프론탈레전이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고베, 무토 등 복귀 전망
비셀 고베는 9월 6일 V-바렌 나가사키전 준비를 위한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스키베 감독이 무토 요시키와 카에타노 등 선수들의 복귀를 시사했다. 감독은 부상자 상황이 “다소 완화됐다”고 언급했고, 비공개 조정을 통해 전력 회복이 기대된다고 전해졌다.
출처: 日刊スポー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