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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30일)

나고야, 기타큐슈에 3-1 승리

9월29일 루반컵 2라운드에서 나고야 그람퍼스가 기라반츠 기타큐슈를 3-1로 꺾었다. 선취골은 우치다 다쿠야(19분), 이어 야마기시 유야(30분)가 추가골을 넣었고, 키무라 유다이(68분)가 결승골을 기록했다. 기타큐슈는 요시다 코세이(90분)가 만회골을 넣었으나 승부는 뒤집히지 않았다. 경기장은 미크니 월드 스타디움 기타큐슈, 관중 3,704명.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가와사키 F, 구마모토에 1-0 승리

9월29일 루반컵 2라운드에서 가와사키 프론탈레가 로아소 구마모토를 1-0으로 꺾었다. 결승골은 필립 우레모비치가 58분에 기록했다. 경기는 에가오 켄코 스타디움에서 열렸고 관중은 6,682명이다. 단단한 수비 속에 한 골을 지켜 승리를 챙겼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요코하마FM, 야마가타에 2-1 승리

9월29일 요코하마 F·마리노스가 몬테디오 야마가타와의 루반컵 2라운드에서 2-1로 승리했다. 니다 리오가 전반 43분에 선제골을 넣었고, 마츠무라 코스케가 후반 65분에 추가골을 기록했다. 야마가타는 90+1분에 호리카네가 만회골을 넣었으나 역전은 불발. 경기장: ND소프트 스타디움 야마가타, 관중 5,065명.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우라와, 도야마에 3-2 승리

루반컵 2라운드에서 우라와 레즈는 9월29일 카타레 토야마에 3-2로 승리했다. 토야마가 전반 39분 카네코 다쿠로의 골로 앞서갔지만, 우라와는 미조구치 슌(후반17분), 코모리 히정(후반24분), 히다노 렌지(후반83분)의 연속골로 역전승을 거뒀다. 경기장: 토야마현 종합운동공원 육상경기장, 관중 8,209명.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요코하마FC, 기후에 극적 역전승

9월29일 요코하마FC가 FC 기후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었다. 기후가 25분 야카비 소타의 골로 앞섰지만, 요코하마FC는 55분 우다 코시로의 동점골과 종료 직전 90+3분 조앙 파울루의 결승골로 경기를 뒤집었다. 경기장: 히마라야 스타디움 기후, 관중 1,468명.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FC도쿄, 에히메에 2-0 승리

루반컵 2라운드에서 FC 도쿄가 에히메 FC를 2-0으로 제압했다. 사토 메구노리(15분)가 선제골을 넣고, 나가クラ 미키(59분)가 추가골을 기록해 무실점 승리를 완성했다. 경기장: 닌지니어 스타디움, 관중 3,529명. 도쿄는 수비에서도 안정감을 보였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루반컵 3라운드 킥오프 시간 및 경기장 확정

9월29일 2라운드 종료를 바탕으로 J리그가 루반컵 1st 라운드 3라운드의 킥오프 시간과 개최 스타디움을 발표했다(발표일: 2026/9/29). 3라운드는 10월14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4라운드는 AFC 참가 클럽의 경기가 10월3일, 그 외 경기는 10월28일에 시행될 예정이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루반컵 2라운드에서 이변 속출, J1 3팀 탈락

9월29일 치러진 루반컵 2라운드(16경기)에서 J1의 나가사키, 치바, 도쿄 베르디가 패하는 이변이 발생했다. 요코하마FC의 역전승, 미토의 7골 대승 등 이 경기일은 이변과 대량득점 경기로 채워지며 대회는 한층 흥미로워졌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