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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12일)

고베, 가시마에 2-1 승리로 4연승

빗셀 고베는 9월 11일 노에비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지 야스다 J1 7라운드에서 가시마를 2-1로 꺾고 리그 4연승을 달성했다. 후반 11분(56분) 오사코 유야가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었고, 73분 차블리치의 동점골이 나왔지만 77분 야마카와 테츠시가 헤딩 결승골을 꽂아 승점 3을 가져왔다. 관중은 17,110명이었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세가와 2골로 가시와 극적 역전승

가시와 레이솔은 9월 11일 산가 스타디움에서 열린 J1 7라운드에서 교토 상가를 3-2로 꺾고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초반에 두 골을 허용한 뒤 59분 구보 토지로가 한 골을 만회했고, 교체 출전한 세가와 유스케가 67분과 71분에 연속골을 터뜨려 팀을 뒤집었다. 관중 수는 9,407명이었다.

출처: J.LEAGUE Official Website

G오사카, DF 알리 캄라 완전 이적 합류

감바 오사카는 9월 10일 포르투갈 아모라FC에서 수비수 알리 캄라(24·코트디부아르)를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구단 발표에 따르면 알리는 합류 소감으로 “이런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 팬들께서는 저를 ‘알리’라고 불러달라”고 전했다. 수비진 보강을 기대하는 영입이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치바, MF 기다의 오른쪽 종아리뼈 골절 발표

제프 유나이티드 치바는 9월 10일 미드필더 기다 요가 9월 2일 파지아노 오카야마전에서 부상당해 정밀 검사 결과 오른쪽 비골(종아리뼈) 골절로 진단됐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치료와 재활 계획을 진행 중이며, 복귀 시점은 추후 경과를 보고 공지할 예정이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