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일본 > J1리그

J리그 오늘의 소식 모음 (8월 26일)

기다 히나타, 치바 완전 이적

2026년 8월 25일, 제프 유나이티드 치바는 세레소 오사카의 MF 기다 히나타의 완전 이적을 발표했다. 등번호는 55번으로 정해졌다. 기다는 2018년부터 C大阪에서 활약했으며 이번 시즌 J1에서는 1경기 출전했다. 합류 뒤 팀의 잔류를 위해 싸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출처: J.LEAGUE公式サイト

오가와 코키, 마치다 복귀 확정

NEC 나이멕헨에서 FW 오가와 코키가 완전 이적으로 FC 마치다 젤비아에 합류함이 발표되었다(발표일 2026년 8월24일, 공지 8월25일). 오가와는 2023년까지 요코하마FC에 몸담았으며 3년 만의 J리그 복귀다. 구단은 우승에 공헌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출처: J.LEAGUE公式サイト

후지오 쇼타, 카시와 완전 이적

2026년 8월 25일, 가시와 레이솔은 FC 마치다 젤비아 소속 FW 후지오 쇼타를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등번호는 15번. 후지오는 2023년부터 마치다에서 활약했으며 이번 시즌 J1에서는 2경기에 출전했다. 새 클럽에서 득점으로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출처: J.LEAGUE公式サイト

도쿄V, 유스 수비수 2명 팀 승격 발표

2026년 8월 25일, 도쿄 베르디는 유스 소속 수비수 카마라 셰크 세자르와 와타나베 하루키의 톱팀 승격을 발표했다. 승격 시점은 2026/27시즌(2027년 1월)부터이다. 두 선수는 프로로서 더 성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고 구단은 유스 육성의 결실을 반겼다.

출처: J.LEAGUE公式サイト

U-21 개막전: FC 도쿄 U-21, 3-0 승리

U-21 리그 개막전(경기일 2026년 8월 22일, 보도 8월 25일)에서 U-21 FC도쿄가 U-21 도쿄 베르디를 3-0으로 제압했다. 나가노 슈토가 선제골을 기록했고, 타나카 키오가 68분과 84분(페널티킥) 득점으로 멀티골을 기록했다. 유망주들의 가능성을 보여준 경기였다.

출처: J.LEAGUE公式サイト

2026/27 J1 일정 확정 발표

2026년 8월 25일, J리그는 2026/27 메이지 야스다 J1리그의 경기 일정을 공식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AFC 클럽 대회 조 추첨 결과를 반영해 일정이 조정되었으며 각 구단의 대진과 개최일이 확정되었다.

출처: J.LEAGUE公式サイト

J리그 풋볼 가이드라인 일부 개정 발표

2026년 8월 25일, J리그는 ‘J리그 풋볼 가이드라인’의 일부 개정을 발표했다. 운영 및 안전 관련 운영 규정이 재검토되어 일부 조항이 개정되었으며 구단과 관계자에게 순차적으로 안내해 적절히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J.LEAGUE公式サイ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