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토·벤 카리파의 결승골로 히로시마 승리산프레체 히로시마는 2026년 8월 13일 에디온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지 야스다 J1리그 경기에서 우라와 레즈를 2-1로 꺾었다. 이적 후 첫 골을 기록한 가토 류지키가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나심 벤 카리파가 후반 종료 직전 결승골을 터뜨렸다. 팀은 7경기 만의 승리로 소중한 승점 3점을 챙기며 홈 팬들 앞에서 값진 승리를 거두었다.출처: 日刊スポー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