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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오늘의 소식 모음 (7월 27일)

우에시마 타쿠미 새 주장 선임

아비스파 후쿠오카는 2026년 7월 26일 DF 우에시마 타쿠미가 2026/27 시즌의 새 주장에 선임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개막 전 열린 ‘격려의 모임’에는 약 200명이 참석했고, 우에시마는 “부주장은 있었지만 주장은 처음입니다. 불안은 없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새 유니폼 공개와 신입 선수들의 목표 발표도 진행되었습니다. 감독은 6위 이상 및 컵 대회 우승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감바 U-15 선수, 리버풀전 출전

감바 오사카 유스의 올리베이라 페리페와 하라다 미나토가 U‑15 J리그 셀렉트에 선발되어 2026년 7월 26일 아지노모토 필드 니시가오카에서 열린 리버풀 FC U15 전에서 출전했습니다. 경기는 정규시간 1-1로 마무리되었고 승부차기에서 리버풀이 3-1로 승리했습니다. 관중은 3,542명이었으며, 젊은 선수들이 국제 무대에서 소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나고야 유니폼 추가 예약 개시

나고야 그람퍼스는 2026년 7월 26일부터 2026/27 시즌 유니폼의 추가 예약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접수 기간은 7월 26일 11:00부터 8월 2일 18:00까지이며, 일반 판매는 모델별로 2026년 8월 5일과 8월 12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네임·번호 인쇄와 수령 일정 등 주의사항도 안내하고 있습니다.

와타나베 신타, 미토 주장 선출

미토 홀리호크는 2026년 7월 26일 2026/27 시즌의 주장으로 FW 와타나베 신타를 선출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와타나베는 팬들에게 “모두가 하나가 되어 싸우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부주장으로 이이다 타카노리, 토리우미 요시키, 기모토 야스오, 이타쿠라 켄타 등이 임명되었습니다. J1에서의 리더십에 기대가 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