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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오늘의 소식 모음 (10월 6일)

시로후쿠 감독 계약 해지 발표

도쿄 베르디는 2026년 10월5일 시로후쿠 히로시 감독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즌 J1 개막 후 8경기 무승(4무4패)으로 19위에 머물렀다. 클럽은 10월7일 천황배에서 모리시타 헤드코치가 임시 지휘를 맡는다고 밝혔다. 시로후쿠 감독은 재건에 대한 공헌을 전하며 팬들에게 작별의 뜻을 전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미토, 스에타니 세이고 2027년 이적 내정

미토 홀리호크는 2026년 10월5일 교토산업대 소속 MF 스에타니 세이고의 2027년 1월 이적이 내정됐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스에타니를 다음 시즌 전력으로 기대하며, 정식 합류는 2027년 등록 이후에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향후 일정은 구단이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출처: J.LEAGUE

출전 정지 선수 발표(10/5자)

Jリーグ는 2026년 10월5일 자로 출전 정지 선수를 공표했다. 주요 대상에는 FC 도쿄의 타카 우양(표기), 마치다의 시모다 호쿠토, 오카야마의 루카오, 후쿠오카의 우에시마 타쿠미·미키 토모야 등이 포함되며, 경고 누적 및 다경기 정지 등 처분 유형과 정지 적용 경기 일정이 함께 안내되었다. 자세한 명단은 공식 발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J.LEAGUE

산토리×J리그 콜라보 캔 투표 시작

Jリーグ는 2026년 10월5일 산토리 생맥주와의 공동 프로젝트 ‘꿈의 콜라보 디자인 캔’을 발표했다. 10월5일부터 12일까지 투표를 진행해 각 구단의 ‘推し선수’를 캔 일러스트로 선정한다. 투표 대상은 만 25세 이상 등록 선수(일부는 제외). 선정 디자인은 2027년 봄 상품화될 예정이다.

출처: J.LEA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