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 세이야, 전십자 인대 파열 확인
가시와 레이솔은 10월16일 수비수 바바 세이야(馬場 晴也)의 부상을 공식 발표했다. 바바는 10월9일 열린 J1 9라운드 빗셀 고베전에서 부상을 당했으며, 정밀 검사 결과 오른쪽 무릎 전십자 인대 파열과 외측 반월판 손상으로 진단됐다. 구단은 향후 치료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요코하마FM, 요코하마시와 환경협약 체결
요코하마 F・마리노스는 10월16일 요코하마시와 ‘순환형 사회 실현을 위한 연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협약식은 14일 닛산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경기장 쓰레기 분리 강화, 선수에 의한 자원순환 홍보, 식품로스 감축 홍보, 서포터와의 지역 정화 활동, 야외 흡연 방지 영상 제작 등이 주요 내용이다.
FC 도쿄, 더비서 5연승 도전
J리그 공식 프리뷰(10월16일)는 FC 도쿄가 도쿄V와의 더비에서 4연승의 흐름을 이어 5연승을 노린다고 전했다. FC 도쿄는 최근 4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한 안정된 수비를 자랑하며, 직전 우라와전에서는 나가쿠라 모토키가 1골 2도움을 올려 기세를 더했다고 평가했다.
C 오사카, 루반컵 막판 결승골로 승리
세레소 오사카는 루반컵 1st 라운드 3라운드에서 가이나레 토토리와 맞붙어 89분 루카스 페르난데스의 결승골로 3-2 승리를 거두고 4라운드에 진출했다고 클럽 공식 계정이 전했다. 경기 중 두 차례 동점을 허용했으나 마지막에 골을 만들어 승부를 결정했다.
감바, ACL 승리의 흐름을 리그로 이어가길
감바 오사카 공식 프리뷰(10월16일)는 ACL Elite에서 뉴캐슬 제츠를 3-1로 역전승한 흐름을 리그로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토시다 유세이(TOSHIDA Yusei) 등 공격진이 활약했고, 리그에서 반전을 노리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히로시마, 아사노 타쿠마 복귀에 기대
J리그 공식 프리뷰(10월16일)는 2위 산프레체 히로시마가 홈에서 교토와 맞붙는다고 전하며 최근 3연승의 상승세와 복귀한 아사노 타쿠마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사노의 복귀후 첫 득점 가능성이 관전 포인트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