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일본 > J1리그

J리그 오늘의 소식 모음 (10월 16일)

마치다, 극적 원정 승리

2026년 10월 15일 AFC 챔피언스리그 Two 조별리그 MD2에서 FC 마치다 젤비아가 탬피니스 로버스를 원정에서 1-0으로 꺾었다. 자란 베사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의 승부는 경기 막판에 갈렸고, 90+4분에 소마 유키(相馬勇紀)의 오른쪽 돌파 이후 올린 크로스에 반응한 수비수 모치즈키 헨리 헤로키(望月ヘンリー海輝)가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오른발로 결승골을 기록했다. 경기 당일은 흐린 날씨에 기온 약 30℃, 습도 70%였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나가사키, GK 푸무라피 영입 확정 소식

V・바렌 나가사키는 2026년 10월 15일 카시마가쿠엔 고교 소속 골키퍼 푸무라피 스리분야코의 2026/27 시즌(2027년 1월) 합류가 확정됐음을 발표했다. 구단 발표에 따르면 푸무라피는 태국 출신이며, 가족과 지도자·팬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나가사키를 위해 하루하루 훈련에 전념해 빠르게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10라운드 현재 여러 개인 기록 돌파 임박

J리그는 2026년 10월 15일자 기사에서 제10라운드 기준으로 달성 직전인 기록들을 발표했다. 개인 기록에서는 NAGATOMO Yuto(FC Tokyo)와 HATSUSE Ryo(G‑Osaka)가 J1 통산 200경기 진입까지 1경기, THOMAS JOK DENG(横浜FM)와 ERIK(Vissel Kobe)이 통산 100경기까지 1경기 등이다. 득점에서는 INAGAKI Sho(Nagoya)가 통산 50골까지 1골 차, 팀은 Avispa Fukuoka가 통산 500골까지 1골 차로 집계됐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