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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오늘의 소식 모음 (10월 12일)

이노카이 겐타, J1 통산 100경기 출전 달성

시미즈 에스펄스의 FW 이노가와 겐타(井上健太)가 10월11일 미토전에서 J1 통산 1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경기는 후반 역전으로 시미즈가 2-1 승리를 거뒀다. 이 선수는 선발 출전해 경기 내내 공격과 수비에서 존재감을 보이며 팀의 승리로 기념할 만한 기록을 남겼다. 관중은 15,116명이었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무로야 나루의 부상 발표

FC 도쿄는 10월10일자 발표로 DF 무로야 나루의 부상을 알렸다. 무로야는 9월29일 루반컵 애히메전에서 부상을 당했으며 진단 결과는 ‘왼쪽 가자미근(soleus) 근육 손상’으로 전해졌다. 구단은 치료와 경과 관찰을 진행하며 복귀 시점은 상태에 따라 결정한다고 밝혔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나고야, 가와사키에 2-1 승리

제9라운드에서 나고야 그랑파스가 등토로키에서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2-1로 꺾었다. 후지이 하루야(藤井陽也)가 초반에 선제골을 넣었고 와키자카 야스토(脇坂泰斗)의 동점골을 거친 뒤, 후반 야마기시 유지(山岸祐也)가 결승골을 기록했다. 관중은 22,333명이었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히로시마, 도쿄V에 2-0 승리

산프레체 히로시마가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도쿄 베르디를 2-0으로 꺾었다. 후반 47분 마츠모토 야스시가 선제골을 넣었고 58분 스즈키 아키토가 추가골을 기록해 승리를 확정했다. 관중은 18,233명이었다. 히로시마는 공격 흐름을 유지하며 승점을 더했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치바와 나가사키, 1-1 무승부

후쿠다 전자 아레나에서 열린 경기에서 제프 유나이티드 치바와 V-바렌 나가사키가 1-1로 비겼다. 야사이 다쿠야(安井拓也)가 전반 5분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추가 시간(90+5분)에 야스다 켄신(保田堅心)이 헤딩 동점골을 터뜨려 승점을 나눠 가졌다. 관중은 13,416명이었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미토, 시미즈에 1-2로 아깝게 패배

미토 홀리호크는 홈에서 시미즈 에스펄스에 1-2로 패했다. 48분 카토 치히로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75분 후지이 토모야(藤井智也)의 동점골과 90+1분 스가이 히데히로(須貝英大)의 결승골에 의해 시미즈가 역전승을 거뒀다. 관중은 15,116명이었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