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산가가 7월 14일부터 시작한 오키나와 캠프에, 임대 복귀로 팀에 합류한 히라가 대공 선수의 모습이 확인됐습니다. 히라가 선수는 임대 기간은 짧았지만 스스로 “정신적으로 더 단단해졌다”고 말하며, 이번 시즌 목표로 개인 기록 “5골·5도움”을 내세웠습니다. 포포비치 신임 감독 아래 팀 전술에 적응하면서도 결과에 집착해 성과를 내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교토 산가가 7월 14일부터 시작한 오키나와 캠프에, 임대 복귀로 팀에 합류한 히라가 대공 선수의 모습이 확인됐습니다. 히라가 선수는 임대 기간은 짧았지만 스스로 “정신적으로 더 단단해졌다”고 말하며, 이번 시즌 목표로 개인 기록 “5골·5도움”을 내세웠습니다. 포포비치 신임 감독 아래 팀 전술에 적응하면서도 결과에 집착해 성과를 내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