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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티스, 메이저리그 데뷔 첫 안타

워싱턴 내셔널스 유망주 아비멜렉 오르티스가 7월 12일 뉴욕 양키스전에서 메이저리그 데뷔를 치르며 첫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그는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2타수 1안타(4회 센터 앞 더블)로 4회에 3루까지 진루하는 등 인상적인 데뷔를 치렀습니다. 오르티스는 매킨지 고어 트레이드의 일환으로 텍사스에서 워싱턴으로 왔고 트리플A 로체스터에서의 활약 끝에 콜업되었다가 경기 후 다시 옵션으로 내려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