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하도가 레알에 합류
헤타페 출신의 20세 윙어 호르헤 라하도가 아틀레티코 유스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습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 C팀에 등록되며 카스티야에도 출전할 예정입니다. 지난 시즌 아틀레티코 C에서 16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했습니다.
출처: AS.com
다비드, 아틀레티코 첫 훈련 소화
조나단 다비드가 입단 뒤 아틀레티코의 전체 훈련에 처음으로 참가했습니다. 시메오네의 지도 아래 수비에서 출발하는 훈련과 공격 자동화 훈련이 이루어졌으며, 다비드는 동료들과 함께하며 팀 전술에 적응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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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역사적 출발과 7점 획득
오사수나가 시즌 초반 9점 만점에 7점을 쌓아 2004-05 시즌 이후 최고의 출발을 기록했습니다. 레반테와 0-0 무승부 뒤 원정에서 1-2 승리를 거두고 엘 사다르에서 헤타페를 꺾으며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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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테, 아키에메 등록 건 FIFA에 제소
레반테는 세르히오 아키에메의 기한 외 등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FIFA까지 문제를 제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레이스 출신의 측면 수비수는 임대 합의가 있었지만 등록이 마감 뒤에 이뤄져 클럽이 구제책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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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타, 환호 속 작별
구스토보 푸에르타는 이적 전 레이싱 홈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작별을 고했습니다. 클럽은 그에게 감사 영상도 공개했고, 미드필더는 올림피아코스와 계약을 체결해 그리스로 떠납니다.
출처: AS Colomb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