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유럽 > 라리가

라리가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28일)

가비 누네스, 레사마서 데뷔골

레사마 원정에서 아틀레티코 여자팀이 3-2로 패했습니다. 브라질 선수 가비 누네스가 데뷔해 교체로 나와 첫 골을 기록했습니다. 전반 종료 직전 롤라 가야르도(골키퍼)의 선방이 있었고 경기 중 더블 옐로로 퇴장이 2회 발생했습니다. 89분 만회골이 나왔지만 동점에는 부족했습니다.

출처: Atlético de Madrid

오비에도, 아스투리아스 더비 2-0 승

레알 오비에도가 카를로스 타르티에레에서 열린 아스투리아스 더비에서 레알 스포르팅을 2-0으로 꺾었습니다(라리가 하이퍼모션 7라운드). 홈 승리로 오비에도는 리그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며 대회 공식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경기 주요 장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LaLiga

데 라 푸엔테, 손 모익스 결승골

UD 알메리아가 손 모익스에서 열린 RCD 마요르카 원정에서 미구엘 데 라 푸엔테의 35분 결승골로 0-1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상대 골키퍼의 실수를 놓치지 않은 득점으로 알메리아는 리그 4연승을 달성했고, 경기에는 16,035명의 관중이 입장했습니다. 마요르카는 경기 중 부상 이탈자가 발생했습니다.

출처: Mundo Deportivo

에이바르, 역사적 6연승으로 선두 등극

SD 에이바르는 이푸루아에서 UD 라스팔마스를 3-2로 꺾고 리그에서 구단 역사상 최다인 6연승을 달성했습니다. 마다와 알바로 로드리게스가 초반에 득점해 2-0을 만들었고, 라스팔마스가 추격했지만 마르톤의 추가골과 수비진의 버티기로 승리를 지켰습니다. 에이바르는 일시적인 리그 선두에 올랐습니다.

출처: Mundo Deportivo

데이비드 곤살레스, 부르고스 결승골

부르고스 CF가 전반 종료 직전 데이비드 곤살레스의 결승골로 CD 엘덴세를 1-0으로 제압했습니다. 오른쪽에서 이어진 연결 이후 나온 왼발슛이 골이 되었고, 부르고스는 홈에서 힘겨운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점을 챙겼습니다. 엘덴세는 후반에 반격했으나 득점에는 실패했습니다.

출처: Mundo Deportivo

바야돌리드, 3-1 역전승

레알 바야돌리드가 호세 소리야에서 열린 경기에서 코르도바를 3-1로 꺾었습니다. 원정팀의 자책골로 선제점을 허용했으나 아르누의 동점골과 비토르 페르난데스 주니어, 바르베라의 득점으로 전세를 뒤집었습니다. 비토르 주니어와 바르베라는 1군 첫 골을 신고했습니다.

출처: Mundo Deportiv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