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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23일)

바르사, 통계로 증명한 선두

한시 플릭의 전술이 FC 바르셀로나를 리그 선두로 올려놨습니다. 7라운드에서 7승, 승점 21점과 3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AS는 점유율 68%, 슈팅 119회, 24도움 등 공격 수치에서의 우위를 근거로 팀의 완벽한 출발을 분석했습니다.

출처: AS

유리, 레사마 훈련 불참

아틀레틱의 윙백 유리가 알라베스전 후 불편함을 느껴 레사마 훈련에 2일 연속 불참했습니다. 무ンド데포르티보는 그가 사타구니를 만졌고 86분에 니코 세라노로 교체되었다고 전했습니다. 구단은 다음 경기 출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출처: Mundo Deportivo

바렌에테아, 메스타야서 결승골

레알 소시에다드는 메스타야에서 발렌시아를 2-3으로 꺾었습니다. LALIGA는 수치의 선제골, 마욜의 동점골, 카를로스 솔러의 페널티 득점과 베이티아의 자책골이 있었고 종료 직전 바렌에테아가 90분 결승골을 넣어 소시에다드가 승점 10점을 기록했다고 전합니다.

출처: LALIGA

비야레알, 라세라미카서 승리

비야레알이 라세라미카에서 레반테를 3-1로 제압했습니다. LALIGA는 아요세의 선제골, 이반 로메로의 전반전 동점(공중 발리), 몰레이로의 재역전골(일리아스 아코막의 트릭 패스)과 미카우타제의 마무리를 기록으로 전했습니다.

출처: LALIGA

아틀레티코, 더비에서 승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2-1로 꺾었습니다. LALIGA에 따르면 그림알도가 후반 초반 페널티를 성공시켰고 조나단 데이비드가 줄리아노 시메오네의 도움으로 추가골을 넣었습니다. 추가시간에 뤼디거가 만회골을 넣었으나 승리는 아틀레티코의 몫이었습니다.

출처: LALIGA

셀타, 대승으로 시즌 첫 승

셀타 비고가 레이싱을 상대로 5-0 대승을 거두며 이번 시즌 첫 승을 올렸습니다. LALIGA는 팀의 집단적인 경기력과 막판에 파블로 두란이 기록한 멀티골이 승리를 굳혔다고 전합니다.

출처: LALIGA

아손, 헤타페 결정골

헤타페가 말라가를 1-0으로 꺾고 승점 3점을 챙겼습니다. 이반 아손이 84분 결승골을 넣었고 LALIGA는 골키퍼들의 주요 선방(다비드 소리아·알폰소 에레로)을 언급하며 말라가가 아직 시즌 첫 승을 찾지 못하고 있음을 전했습니다.

출처: LALI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