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더비 승리
아틀레티코가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2-1로 꺾었습니다. 그리말도가 페널티를 성공시키고 조나단 데이비드가 추가골을 넣었고, 루디거가 막판 득점으로 추격했지만 역전에는 이르지 못했습니다. 줄리아노가 페널티 상황을 만든 장면으로 빛났습니다. 아틀레티코는 대표팀 휴식기 직전 2위를 유지합니다.
출처: Mundo Deportivo
바레네트쉐아가 메스타야 결승골
레알 소시에다드가 메스타야에서 3-2 승리를 거두었고, 안데르 바레네트쉐아가 추가 시간에 환상적인 결승골을 넣으며 승부를 갈랐습니다. 루카 수칙과 카를로스 솔러(페널티)가 전반·후반에 득점했으며 아이마르 블라스케스는 데뷔골을 기록했습니다. 경기 막판 오스카르손이 퇴장당했습니다. 소시에다드는 10점으로 8위에 올랐습니다.
출처: AS
라피냐, 멈출 수 없다
라피냐는 리그 7경기에서 이미 12골을 기록하며 바르셀로나의 화력을 이끌고 있습니다. 연속 해트트릭과 여러 멀티골로 시즌 초반부터 눈부신 페이스를 보입니다. 통계상으로는 2017/18시즌 메시가 첫 7경기에서 기록한 11골을 넘어섰습니다.
출처: AS
몰레이로가 비야레알을 이끌다
비야레알이 라 세라미카에서 레반테에 3-1로 승리했습니다. 아이오세가 선제골을 넣었고 알베르토 몰레이로는 어시스트와 결승골을 기록했으며 조르주 미카우타제가 마무리 득점으로 승리를 굳혔습니다. 일리아스와 몰레이로의 호흡이 돋보였고 팀은 시즌 홈 첫 승을 챙겼습니다.
출처: AS
아손, 콜리세움 결승골
헤타페가 말라가를 상대로 84분 이반 아손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아손은 경기 막판에 침착하게 득점하며 보르달라스 체제의 팀에 귀중한 승점을 안겼습니다. 헤타페는 또한 말라가를 상대로 홈에서 무실점 승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출처: AS
국가대표 차출로 4명 이탈
데포르티보는 대표팀 차출로 호세마 히메네스(우루과이), 은송고 빌(카메룬), 브라이트 에데(폴란드 U21), 루카스 누비(벨기에 U21) 등 4명이 팀을 비웁니다. 히메네스는 이번 국가대표 소집 기간 중 우루과이 대표팀 통산 100경기를 달성할 예정입니다.
출처: 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