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유럽 > 라리가

라리가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16일)

에스피가 결승골

레알 마드리드는 엘체 원정에서 2-3으로 승리했으며, 후반 추가시간 카를로스 에스피가 결승골을 넣어 팀에 승점을 안겼습니다. 아르다 귈레르의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얻고 음바페가 전반에 추가골을 넣었고, 오소리오와 페르 니뇨가 동점골을 기록했습니다. 페데 발베르데는 라리가 250경기를 달성했습니다.

출처: Real Madrid

알바로가 레이오 구했다

레이오 발레카노는 부타르케에서 에스파뇰을 2-1로 꺾었습니다. 알바로 가르시아가 한 골과 한 어시스트로 승리를 이끌었고, 원정팀은 로베르토 페르난데스의 득점으로 추격했지만 레이오는 리드를 지켜냈습니다. 중요한 승리였습니다.

출처: AS

리오하의 골로 발렌시아 첫 승

발렌시아는 멘디소로사에서 0-1로 승리하며 시즌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하비 게레라의 패스를 받은 루이스 리오하가 골을 넣었고 바로 경기 후 부상으로 교체되었습니다. 팀은 수비에서 안정감을 보이며 귀중한 승점을 얻었습니다.

출처: AS

소텔로, 무릎 부상으로 결장

레반테의 후고 소텔로가 무릎 염좌로 수 주간 결장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는 최근 경기 도중 통증을 호소하며 부상을 본 것으로 전해졌고, 구단은 재활에 전념할 예정입니다. 중원 구성에 변화의 여지가 생겼습니다.

출처: AS

리아솔은 오바메양 열풍

데포르티보는 기대 이상의 시즌 출발을 보이고 있으며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이 다섯 경기 연속 득점으로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팀은 바르셀로나와 함께 리그에서 유일한 무패를 유지하고 있고, 라이아솔은 세비야전에서 열기 가득한 분위기가 예상됩니다.

출처: AS

로베르토가 에스파뇰 득점

에스파뇰은 부타르케 원정에서 1-2로 패했지만 로베르토 페르난데스가 득점하며 추격의 불씨를 살렸습니다. 원정팀은 동점골을 노르며 의욕을 보였으나 역전에는 실패해 승점을 얻지 못했습니다.

출처: 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