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가 대승 이끌다
레알 마드리드는 2026년 9월 12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라요 발레카노를 4-1로 꺾었습니다. 킬리안 음바페가 멀티골을 기록했고(후반 추가시간의 결승골 포함) 알바로 카레라스와 주드 벨링엄이 골을 더했습니다. 라요의 감예요(카멜로)가 한 골을 만회했습니다.
출처: Real Madrid CF (web oficial)
로베르토, 멀티골로 승리 선사
RCD 에스파뇰은 2026년 9월 12일 산 마메스가 아닌 엘 사다르 원정에서 CA 오사수나를 0-2로 꺾었다. 로베르토 페르난데스가 전반에 두 골을 넣어 승리를 결정지었고, 시즌 초 다섯 경기에서 다섯 골을 기록하며 팀의 공격력을 이끌고 있다.
출처: AS
산 마메스의 무승부
아틀레틱 클럽은 2026년 9월 12일 산 마메스에서 열린 경기에서 엘체와 1-1로 비겼습니다. 알렉스 베렌게르가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에 곤살로 부오난오테가 동점골을 기록했습니다. 에딘 테르지치 감독은 선수들의 투지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출처: AS
이글레시아스가 승리 쐐기
세비야 FC는 2026년 9월 12일 발렌시아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었고, 후반 막판에 후안 이글레시아스가 결승골을 넣었다. 득점 장면을 둘러싼 판정 논란도 있었지만 승점 3점을 확보하며 순위 상승에 기여했다.
출처: AS
부르고스, 역전승으로 무패 행진
LALIGA 하이퍼모션에서 부르고스 CF는 AD 세우타 FC에 3-1 역전승을 거두며 엘 플란티오에서 무패를 이어갔습니다. 세우타의 카를로스 에르난데스가 선제골을 넣었고 다디에, 카리카부루의 골과 레드루의 자책골로 경기가 뒤집혔습니다.
바리오스, 부상으로 결장
파블로 바리오스가 부상으로 2026년 9월 12일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 결장한다고 보도되었습니다. 회복이 지연되면 이후 열릴 더비 출전도 불투명하며 구단 의료진이 경과를 추적할 예정입니다.
출처: 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