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베우의 미소
레알 마드리드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말라가를 4-0으로 대파했다. 주드 벨링엄이 전반에 멀티골을 기록했고, 킬리안 음바페가 한 골을 더했으며 아르다 귈러가 막판에 쐐기골을 넣었다. 무리뉴 체제의 리그 완승 행진이 이어진 경기다.
출처: LALIGA
데포르티보 무패 행진
RC 데포르티보가 리아손에서 발렌시아를 3-1로 꺾고 시즌 첫 승을 거두며 무패를 유지했다. 하비 게라의 자책골로 선제골이 나왔고 오바메양이 추가골을 넣었다. 우마르 사디크가 한 골을 만회했지만 디아카비의 자책골이 결승골이 됐다.
출처: LALIGA
아슬레틱, 첫 승 신고
아슬레틱 클럽이 바라이도스 원정에서 셀타를 0-2로 제치고 시즌 첫 승을 올렸다. 알렉스 베렌게르가 개인기로 선제골을 만들었고 2분 뒤 로베르트 나바로가 갈라레타의 패스를 받아 추가골을 넣었다. 이후 팀은 리드를 잘 지켜냈다.
출처: LALIGA
지로나의 화끈한 공격 축제
지로나 FC가 UD 라스팔마스를 상대로 5-2 승리를 거두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자스틴이 선제골을 넣었고 이반 하이메가 동점골을 기록했으나 후반에 프란 벨트란과 아스프릴라의 멀티골, 이산 곤살레스의 쐐기골로 승리를 확정했다. 미야시로가 막판에 한 골을 만회했다.
출처: LALIGA
그라나다, 잠시 리그 선두로
그라나다 CF가 지역 라이벌과의 더비에서 승리하며 일시적으로 리그 선두에 올랐다. 팀 전체의 조직력과 결정적 타이밍의 득점이 승리의 핵심이었으며, 이번 승리로 순위표 상단에 잠시 자리했다.
출처: LALIGA
마요르카, 단단한 홈승
RCD 마요르카가 홈에서 단단한 승리를 거두며 시즌 초반 흐름을 탄탄하게 다졌다. 경기 내내 우위를 유지했고 수비진이 안정된 모습을 보이며 경기 승리를 지켜냈다. 향후 일정에 탄력을 받을 결과다.
출처: LALI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