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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오늘의 소식 모음 (7월 31일)

카를로스 에스피, 레알로 이적

레알 마드리드는 레반테에서 공격수 카를로스 에스피를 5년 계약으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레반테는 이번 이적을 자사 유소년 출신 선수로선 역대 최고 이적이라 소개했고, 에스피는 전력에 합류해 시즌 준비에 나섭니다.

알바레즈 건으로 조사 착수

스페인축구연맹(RFEF)은 아틀레티코마드리드의 고발에 따라 FC 바르셀로나에 대해 훌리안 알바레즈 관련 특별 징계 절차를 개시했습니다. 구단은 협상 과정에서 규정을 위반하지 않았음을 입증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비야레알, 코모서 결승 진출

비야레알은 코모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홈팀과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승리해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팽팽한 경기 끝에 승부차기가 갈림길이었고, 황금잠수함은 토요일 렌과 결승을 치릅니다.

발레카스 팬단, 시즌권 중단 촉구

라요 마드리드는 발레카스 스타디움의 임시 폐쇄를 둘러싸고 팬단(페냐)들이 시즌권 모집 중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재개 시점과 홈 경기 대안이 확정될 때까지 회원 보호를 위한 요청이며 구단과 팬단은 계속 소통 중입니다.

발렌시아, 블루 유니폼 복원

발렌시아는 새로운 유니폼 컬렉션을 공개하며 등뼈에 해당하는 박쥐 문양과 블루 톤을 다시 강조했습니다. 2026/27 시즌 전통과 디자인을 결합해 구단 아이덴티티를 강화하려는 시도입니다.

구르투바이 아틀레틱과 재계약

아틀레틱 클럽은 엘레네 구르투바이와 2029년까지 계약 연장을 발표했습니다. 레사마 출신의 유망주로 구단의 여성팀 프로젝트에 계속 기여할 예정이라고 클럽은 밝혔습니다.

베티스, 서드 유니폼 공개

레알 베티스는 험멜과 함께 2026/27 시즌 서드 유니폼을 공개했으며 전기적 블루와 블랙을 조합한 디자인입니다. 구단과 브랜드가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면서 팀 정체성을 유지하려는 의도입니다.

레알, 에드손 알바레즈 관심

레알 소시에다드는 이번 목요일 보도에서 에드손 알바레즈에 관심을 보이는 구단으로 거론되었습니다. 이 같은 보도는 이른 이적시장 소식으로, 현재 공식 제안이나 이적 확정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