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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오늘의 소식 모음 (10월 8일)

우버이츠, 레알 공식 파트너

레알 마드리드와 우버이츠가 스페인 공식 딜리버리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29년 6월까지이며,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의 브랜드 활동과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콜라오 광장에 팝업 공간을 열어 ‘ReMontaditos’ 시식 행사를 진행한다.

출처: Real Madrid

국가대표로 빛난 아틀레티

아틀레티의 대표팀 소집 선수들이 휴식기 동안 활약했다. 얀 오블락은 두 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했고, 알렉스 바에나는 1골·2도움을 올렸으며, 마크 푸빌은 국가대표 데뷔골을 넣었다. 조나탄 데이비드는 캐나다 승리의 결승골을 넣었고, 강인 이승우는 어시스트, 다비드 한코는 슬로바키아의 결승골을 기록했다.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아르헨티나에서 주장으로 득점했다. 총 17명의 선수가 소집됐다.

출처: Atlético de Madrid

라피냐, 헤타페 출전 유력

라피냐는 오른쪽 허벅지 부종 이후 훈련장으로 복귀해 정밀검사에서 큰 부상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는 헤타페전 출전 가능성이 커 보이며 주로 교체로 투입될 전망이다. 조안 가르시아는 팀 훈련에 복귀했고 에릭 가르시아는 보호용 마스크 착용 후 출전할 수 있다.

출처: AS

아람부루, 종아리 근육 부상

존 미켈 아람부루가 훈련 중 불편을 호소했고 정밀 검사 결과 오른쪽 종아리(솔레우스) 근육 손상이 확인되었다. 그의 회복 경과가 일요일 아노에타에서 열리는 데포르티보 데 라 코루냐전(16:15) 출전 여부를 결정할 것이다. 이로 인해 우측 풀백 자원이 부족해졌다.

출처: AS

비야레알, 일정상 딜레마

비야레알은 일정상 큰 고민에 직면해 있다. 팀은 토요일에 레알 마드리드 원정을 치른 뒤 며칠 만에 챔피언스리그 홈 경기로 나폴리와 맞붙는다. 국제 경기 휴식기 탓에 다수의 선수들이 복귀 중이고 부상도 있어 코칭스태프는 두 대회를 병행하기 위한 로테이션을 고민 중이다.

출처: AS

베티스, 11일에 4경기 소화

베티스는 라 카르투하에서 11일 동안 4경기를 치르는 강행군을 앞두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일정은 오사수나(일요일), ポルト(챔피언스), 바르셀로나(10월17일 토요일), フェイエノール트(10月21日 수요일) 순으로 진행된다. 펠레그리니 감독은 선수 기용을 신중히 관리해야 하며, 주니어는 도미니카 대표팀에서 부상으로 결장 중이다.

출처: AS

LaLiga FC FUTURES 하이라이트

LALIGA는 2026년 오를랜도에서 열린 제10회 LALIGA FC FUTURES 국제 토너먼트의 하이라이트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골장면과 중요한 플레이, 유럽과 미주 구단의 유소년 아카데미 참여 장면이 담겨 있으며, U‑12 대회의 교육적·발전적 가치를 강조한다.

출처: LALI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