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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오늘의 소식 모음 (10월 7일)

바르사, 역사적인 출발

한시 플리크 감독의 바르셀로나가 리그 초반에 기록적인 출발을 보였습니다. 7경기에서 31골을 넣어 구단의 시즌 초반 최다 득점 신기록을 세웠고, 리그 전체로도 시즌 초반 최다 기록 중 두 번째에 해당합니다. 래가 경기별 주요 득점 장면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LALIGA

호나우두 데뷔 24주년

레알 마드리드는 2002년 10월 6일 데뷔한 호나우두의 24주년을 기념했습니다. 그는 알라베스전에서 데뷔 후 1분 만에 득점했고 그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했습니다. 구단은 당시의 인상적인 시작과 그 뒤를 잇는 화려한 커리어를 되짚었습니다.

출처: Real Madrid CF

코스키, 알라베스 전력 손실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의 빌레 코스키가 핀란드 국가대표 경기 도중 오른쪽 대퇴사두근 근육 부상을 입어 약 5주 결장할 전망입니다. 그는 리그 초반 7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620분을 소화하며 팀 수비와 빌드업에서 핵심 역할을 해왔습니다.

출처: Mundo Deportivo

베르나베우로 850명의 노란 유니폼

AS는 비야레알이 판매 가능한 표를 소진해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약 850명의 팬이 이동한다고 전했습니다. 출발 시간과 공휴일 연휴가 맞물려 대규모 원정이 예상되며, 구단은 전통적으로 베르나베우 원정에서 거둔 소수의 승리 기록을 돌파하려고 합니다.

출처: AS

국가대표들의 베티스 복귀

레알 베티스는 훈련을 재개하며 좋은 소식을 전했습니다. 마크 바르트라, 트로이 패럿, 에즈 압데, 모란테가 대표팀 일정을 마치고 팀 훈련에 합류했습니다. 패럿과 압데, 모란테는 각각 아일랜드·모로코·스페인 U20에서 출전해 득점도 기록했습니다. 구단은 라 카르투하에서 오사수나전을 준비 중입니다.

출처: Mundo Deportivo

미겔 시에라, 몸값 급등

미겔 시에라는 세비야의 돌풍으로 평가받으며 이적시장 가치가 6월 30만 유로에서 현재 약 700만 유로로 급등했다고 무ンド데포르티보가 전했습니다. 그는 이번 시즌 리그 7경기에서 선발로 활약했고 득점도 기록하며 구단 외부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출처: Mundo Deportiv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