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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오늘의 소식 모음 (10월 3일)

엘덴세 4-1 승

CD 엘덴세가 LALIGA HYPERMOTION 8라운드를 4-1 역전승으로 열었습니다. A. 레이나가 1분에 선제골을 넣었지만 로베르토 로페스(56′ PK), 피델 차베스(68′ PK), 올라바리에타(90′), 라스트로호(95′)가 연속골을 넣으며 누에보 펩코 아마트에서 3,841명의 관중 앞에서 승리를 확정했습니다.

출처: LALIGA

아길라르가 마드리드 승리 견인

레알 마드리드 U13은 라리가 FC 퓨처스 올랜도 대회 조별리그에서 전승으로 8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아길라르가 엘체를 상대로 결승골을 넣어 승리를 안겼고, 10월 2일 경기일정을 마친 후 마드리드는 조에서 유일하게 세 경기 전승을 거둔 팀이 되었습니다.

출처: AS

아틀레티코의 유망주 휴고 맹활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U13은 라리가 FC 퓨처스에서 힘찬 출발을 보였습니다. 휴고 마르티네스가 엘체를 상대로 멀티골을 터뜨려 2-0 승리를 이끌었고, 최근 대회 우승팀답게 공격에서 위력을 발휘하며 토너먼트 첫날 긍정적인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출처: AS

세비야, 바르사에 이변

올랜도에서 열린 라리가 FC 퓨처스 첫 경기에서 세비야 U13이 마르틴 가르시아의 결승골로 FC 바르셀로나를 1-0으로 제쳤습니다. 바르셀로나에게는 불리한 출발이 된 반면 세비야는 조별리그 초반에 희망적인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출처: AS

라피냐, 헤타페전 출전 가능

10월 2일 FC 바르셀로나는 라피냐의 의무 검진 결과 중대한 부상이 아닌 경미한 근부종(에데마)으로 판명됐다고 발표했습니다. 클럽은 회복 기간을 7~10일로 보고 있어 10월 10일 예정된 헤타페전 출전 가능성이 높습니다.

출처: AS

비야레알, 빡빡한 10월

AS는 비야레알이 리그, 챔피언스리그, 코파를 병행해야 하는 ‘정신없는 10월’을 맞이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주요 일정으로는 베르나베우 원정(레알 마드리드전)과 밸런시아(메스타야), 엘체와의 더비가 포함되어 있어 로테이션과 선수층이 중요해집니다.

출처: 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