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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오늘의 소식 모음 (10월 20일)

콜리세움 무승부

헤타페와 라요 바예카노는 2026년 10월 19일 콜리세움에서 1-1로 비겼다. 알바로 가르시아가 전반 11분에 앞서나갔고, 27분에 드제네가 퇴장당했으며 마르틴 사트리아노가 후반 56분 동점골을 넣었다. 다니 카르바할은 헤타페 데뷔전을 선발로 치렀고 80분에 교체되었다. 관중은 7,674명이었다.

출처: LALIGA

마드리드 4-1 승리

레알 마드리드는 2026년 10월 18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세비야를 4-1로 꺾었다. 아르다 귈러가 선제골을 넣었고, 킬리앙 음바페가 멀티골을 기록했으며 얀 디오만데가 네 번째 골로 승리를 마무리했다. 이 승리로 마드리드는 리그 상위권에서 입지를 다졌다.

출처: Mundo Deportivo

로사레다에서 오야르사발 활약

레알 소시에다드는 2026년 10월 18일 라 로사레다에서 말라가를 5-2로 제압했다. 타케 쿠보와 오리 오스카르손이 전반에 앞서 나갔고, 후반에 아드리안 니뇨가 한 골을 만회했다. 미켈 오야르사발이 멀티골을 기록했고 곤살로 게데스가 막판에 승리를 확정지었다.

출처: LALIGA

바르사, 최다 승점 행진과 동률

FC 바르셀로나는 2026년 10월 17일 라 카르투하에서 레알 베티스를 5-2로 물리치며 리그 개막 9연승으로 최다 승률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라민 예말, 다니 올모 등이 골에 관여했고, 클럽은 다음 엘클라시코에서 단독 기록 달성을 노린다.

출처: FC Barcelona

발라이도스서 역전승

셀타는 2026년 10월 18일 발라이도스에서 알라베스를 2-1로 이겼다. 페란 주틀라가 53분에 득점했고 하비 로드리게스가 71분에 추가골을 넣었다. 휴고 노보아가 막판에 만회골을 넣었지만 역전은 실패했다. 지랄데스 감독은 최상의 경기력은 아니었지만 선수들의 투지를 칭찬했다.

출처: LALIGA

아라사테 복귀와 오사수나 승리

오사수나는 2026년 10월 18일 라싱 산탄데르를 2-0으로 꺾고 5경기 무승의 부진을 끊었다. 안테 부디미르가 초반 페널티를 성공시켰고 아시에르 오삼벨라가 88분에 결승골을 넣었다. 엘 사다르에 기쁨이 돌아왔다.

출처: Mundo Deportivo

알렉스 바에나의 결정적 기여

아틀레티코는 2026년 10월 19일 발표에서 알렉스 바에나를 올 시즌 초반 팀의 핵심으로 꼽았다. 구단은 바에나의 공격 기여와 꾸준한 활약이 라리가와 유럽 대회에서의 성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했다.

출처: Atlético de Madr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