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반테, 극적 3-3 무승부
시우타트 데 발렌시아에서 레반테가 세비야와의 8라운드 경기에서 극적인 반격으로 3-3 무승부를 거뒀다. 델라가 연장에 골을 넣어 추격을 이끌었고 눅두케가 추가시간에 동점골을 넣어 한 점을 확보했다.
출처: LALIGA
바야돌리드, 5-0 대승
호세 소릴라에서 레알 바야돌리드가 알바세테를 상대로 5-0 대승을 거뒀다. 폰소가 선제골을 기록했고 아르누가 멀티골을 더하며 라타사와 토레스도 득점에 가담해 공격진이 완벽한 모습을 보였다.
출처: LALIGA
그라나다, 원정서 0-1 승리
그라나다가 엘 플란티오 원정에서 페드로 알레마뉴의 결승골로 부르고스에 0-1 승리를 거뒀다. 추가 시간에 골키퍼가 페널티를 선방하며 원정 연승을 지켜냈다.
출처: LALIGA
오비에도, 에이바르 연승 저지
카를로스 타르티에레에서 레알 오비에도가 리그 선두 에이바르의 연승을 3-1로 끊었다. 미켈 고티가 초반에 골을 열었고 카를로스 도밍ゲス가 멀티골로 승리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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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리페, 지로나와 1-1 무승부
엘 헬리오도로에서 테네리페와 지로나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아스프릴라가 초반에 골을 넣었고 엔릭 갈레고가 전반에 동점골을 뽑아 내며 관중 15,002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경기가 마무리됐다.
출처: LALIGA
베이티아, 발목 염좌로 이탈
레알 소시에다드가 수비수 루켄 베이티아가 경기 후 훈련에서 발목 염좌를 당해 소집에서 제외됐다고 확인했다. 구단은 향후 진단과 회복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다.
출처: Mundo Deportiv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