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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9월 5일 날씨: 맑음 · 24°C

구단 소개 | 좌석배치도 | 티켓 구매 | 주변 맛집 | 응원 문화 | 찾아오시는 길 | 직관 꿀팁

구단 소개

두산 베어스는 서울을 연고로 하는 KBO 리그 프로야구단으로, 홈구장인 잠실야구장은 LG 트윈스와 공동으로 사용합니다. 같은 건물이지만 구역명·응원존·가격 정책은 구단별로 다르니, 두산 홈경기 기준 정보를 참고하세요.

좌석배치도

잠실야구장은 2026시즌을 끝으로 철거되고 2027~2031년은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임시로 경기가 열릴 예정이라, 지금이 현재 형태의 잠실야구장에서 두산전을 볼 마지막 기회일 수 있습니다. 두산 홈경기에서는 1루측이 두산 응원석·더그아웃이 배치되는 쪽입니다. 그라운드에 가장 가까운 프리미엄석·테이블석 외에, 그라운드와 같은 높이에서 선수를 가까이 볼 수 있는 익사이팅석, 응원단상 바로 앞에서 서서 응원하는 오렌지·레드석 등으로 구역이 나뉩니다.

티켓 구매 안내

2026시즌 기준 대표 구역별 가격(주중/주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중앙석(프리미엄, 홈플레이트 뒤): 9만원(주중·주말 동일)
  • 테이블석: 5만6천~6만2천원
  • 익사이팅존: 3만~3만5천원
  • 블루석: 2만4천~2만6천원
  • 오렌지석(응원석, adidas zone): 2만2천~2만4천원
  • 레드석: 1만9천~2만1천원
  • 네이비석: 1만6천~1만8천원
  • 외야 응원석: 1만1천~1만2천원 / 외야 지정석: 1만~1만1천원

스페셜 요금제를 실시하는 경기는 별도 요금이 적용되니 예매 전 공지를 확인하세요.

주변 맛집

잠실야구장 도보권에는 다양한 맛집이 모여 있습니다. 잠실한우정육식당(한우 정육식당)과 새마을시장 인근의 파오파오(새우만두 포장 전문점)가 자주 추천됩니다.

잠실야구장은 외부 음식 반입이 가능하지만 유리 용기나 주류는 반입이 불가하며 구장 내에서 구매해야 합니다.

응원 문화

두산은 KBO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라인업송이 없었다가 2020년에 처음 만들었습니다. “10번 타자”라는 구절이 특징적입니다. 팀 컬러인 흰색을 응원도구(막대풍선·깃발)의 메인 컬러로 쓰는 유일한 구단이기도 합니다.

2025시즌 기준 응원단장 3명, 치어리더 15명 등 총 19명으로 10개 구단 중 최대 규모의 응원단을 운영합니다. LED 응원팔찌가 응원가에 맞춰 중앙 제어로 일제히 색이 바뀌는 것도 볼거리입니다.

📍 찾아오시는 길

잠실야구장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5

아래 버튼을 누르면 휴대폰 위치를 기준으로 구장까지 가는 대중교통·택시 경로와 요금을 네이버지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직관 꿀팁

🚌 교통

지하철 2호선 종합운동장역 5·6번 출구가 가장 편리하고, 9호선 종합운동장역 9번 출구(아시아공원 지하보도 연결)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티켓

인터파크에서 예매하며(구단 홈페이지 예매 버튼도 인터파크로 연결), 외국인은 네이버스포츠나 KBO 공식 파트너인 티켓파크로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경기 당일 2시간 전부터 현장 구매도 가능합니다. LG전 등 인기 경기는 예매 오픈 즉시 매진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 관광 연계

잠실 관광특구 한복판이라 경기 전 롯데월드몰에서 식사하고, 경기 후 송리단길이나 석촌호수를 산책하는 코스가 도보권에서 가능합니다.

🎁 구단 혜택

2016년부터 “인터내셔널 데이”를 운영해 주한 외국 대사 시구, 외국인 선수 팬사인회 등을 진행해왔습니다. 두산은 KBO 구단 중 외국인 팬층이 가장 두터운 구단으로 꼽힙니다.

💡 실전 팁

잠실야구장은 외부 음식 반입이 전면 금지됩니다(패스트푸드 포함). 3루측이 두산 응원석, 1루측이 LG 응원석입니다. 신철판 야채곱창·명인만두·통밥이 구장 내 인기 메뉴이고, 도보 15분 거리의 새마을시장에서 포장해 들어가는 방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