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소개 | 좌석배치도 | 티켓 구매 | 주변 맛집 | 응원 문화 | 찾아오시는 길 | 직관 꿀팁
구단 소개
두산 베어스는 서울을 연고로 하는 KBO 리그 프로야구단으로, 홈구장인 잠실야구장은 LG 트윈스와 공동으로 사용합니다. 같은 건물이지만 구역명·응원존·가격 정책은 구단별로 다르니, 두산 홈경기 기준 정보를 참고하세요.
좌석배치도
잠실야구장은 2026시즌을 끝으로 철거되고 2027~2031년은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임시로 경기가 열릴 예정이라, 지금이 현재 형태의 잠실야구장에서 두산전을 볼 마지막 기회일 수 있습니다. 두산 홈경기에서는 1루측이 두산 응원석·더그아웃이 배치되는 쪽입니다. 그라운드에 가장 가까운 프리미엄석·테이블석 외에, 그라운드와 같은 높이에서 선수를 가까이 볼 수 있는 익사이팅석, 응원단상 바로 앞에서 서서 응원하는 오렌지·레드석 등으로 구역이 나뉩니다.
티켓 구매 안내
2026시즌 기준 대표 구역별 가격(주중/주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중앙석(프리미엄, 홈플레이트 뒤): 9만원(주중·주말 동일)
- 테이블석: 5만6천~6만2천원
- 익사이팅존: 3만~3만5천원
- 블루석: 2만4천~2만6천원
- 오렌지석(응원석, adidas zone): 2만2천~2만4천원
- 레드석: 1만9천~2만1천원
- 네이비석: 1만6천~1만8천원
- 외야 응원석: 1만1천~1만2천원 / 외야 지정석: 1만~1만1천원
스페셜 요금제를 실시하는 경기는 별도 요금이 적용되니 예매 전 공지를 확인하세요.
주변 맛집
잠실야구장 도보권에는 다양한 맛집이 모여 있습니다. 잠실한우정육식당(한우 정육식당)과 새마을시장 인근의 파오파오(새우만두 포장 전문점)가 자주 추천됩니다.
잠실야구장은 외부 음식 반입이 가능하지만 유리 용기나 주류는 반입이 불가하며 구장 내에서 구매해야 합니다.
응원 문화
두산은 KBO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라인업송이 없었다가 2020년에 처음 만들었습니다. “10번 타자”라는 구절이 특징적입니다. 팀 컬러인 흰색을 응원도구(막대풍선·깃발)의 메인 컬러로 쓰는 유일한 구단이기도 합니다.
2025시즌 기준 응원단장 3명, 치어리더 15명 등 총 19명으로 10개 구단 중 최대 규모의 응원단을 운영합니다. LED 응원팔찌가 응원가에 맞춰 중앙 제어로 일제히 색이 바뀌는 것도 볼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