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치먼, 레드삭스로 이적
보스턴이 어제 트레이드 데드라인에서 3회 올스타 포수 애들리 러치먼을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성공했습니다. 왼쪽 손목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있지만, 장기적으로 타격과 수비 모두에 도움을 줄 자원입니다.
아라에즈, 필라델피아로 이적
필라델피아가 어제 샌프란시스코로부터 연락형 타자 루이스 아라에즈를 영입했습니다. 이번 시즌 리그 선두인.324의 타율을 기록 중인 그는 팀의 중심 타자들 앞에서 안타 생산과 출루율 안정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패드리스, 투수진 대폭 보강
샌디에이고가 포스트시즌 경쟁을 겨냥해 베테랑 로비 레이를 영입하고 디트로이트에서 케이시 마이즈를 데려와 선발진을 강화했습니다. 레이는 이번 시즌 10승 6패, 3.0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경험을 보탭니다.
바쇼, 휴스턴 외야 강화
휴스턴이 토론토로부터 베테랑 외야수 도울턴 바쇼를 영입해 수비력과 왼쪽·외야의 파워 옵션을 추가했습니다. 바쇼의 수비 가치와 위치 유연성은 경기 후반 구성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다저스, 전력 보강 지속
로스앤젤레스는 이미 영입한 타릭 스쿠발에 이어 좌완 크리스 뷁빅과 백업 포수들을 더해 전력 깊이를 늘렸습니다. 뷁빅은 60일 부상자 명단에 있지만 8월 말 복귀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컵스, 마무리 전력 보강
시카고는 뉴욕에서 베테랑 구원투수 클레이 홈즈를 데려와 경기 후반 대응력을 강화했습니다. 홈즈는 고난도 상황에서의 경험이 풍부해 시즌 막판 불펜 운영에 도움을 줄 선수입니다.
가디언스, 외야에 힘 보탠다
클리블랜드는 트레이드 데드라인에서 외야 장타력의 조 애델을 영입하고 네이선리얼 로우와 좌완 포스터 그리핀 등 베테랑을 더해 라인업 깊이와 유연성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포스트시즌 경쟁을 위한 보강입니다.
자이언츠, 레이를 패드리스로 트레이드
샌프란시스코는 베테랑 선발 로비 레이를 샌디에이고로 보내고 유망주를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레이는 두 차례 올스타와 전 사이영 수상 경력이 있어 패드리스 선발진에 경험을 더합니다.